목표의식의 상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566466
한양대 교과 발표나기전에는 그저 합격하길 바래왔다가..
정작 합격하니 완전 공허해지네요..
내 고3 생활이 이 결과로 정리된다는 생각에..
뭐 앞으로 남은 대학들(중대, 외대, 연대) 최저 맞추는 일과 면접(설대, 연대),
그리고 서강대 종합이 남아있지만..
수능을 48일 남겨둔 시점에서 왠지 반의 분위기에서 완전히 유리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ㅠ
그나저나 이번에 9평도 개망했는데... (6평 11121 -> 9평 1223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무슨과쓰셨나요??
철학이요..
내신 몇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한양대식으로 1.14 나왔습니다
한마디로 운이 좋았던거죠
종합도 수능전에 발표하면안되려나여ㅠㅠ
그러게요.. 교과는 아마 줄세우기 편해서 일찍발표한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