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으로 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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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절대, 제발 절대로, 역사와 윤리는 거들떠도 봐서는 안된다.
역사와 윤리를 못하면 죽어버릴것 같다면.
세계사와 윤리와사상만은 피해라.
처음에는, 아니 사실 하루 빼고 전부 좋을 것이다. 공부도 꽤나 재밌다. 애초에 그것들이 재미도 없었으면 진작에
과목의 근본적인 특성상 2~3개월 깔짝해서 6평이나, 9평이나 그 둘 모두 1등급이 뜰 확률이 매우 높다
강사 실모, 더프, 브릿지 서바 등등을 모두 두들겨 패고서 이게 진짜 탐구과목인가?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능날 쳐맞아 보지 않은 자는 절대로 그 느낌을 모른다....
쉽게 나오면 표점과 백분위가 박살나고 어렵게 나오면 진짜로 나만 못 푼다...
지능이니 공부시간이 부족했느니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과목이 어디선가 심각하게 잘못되었다...
다시 말한다 절대로 그쪽으로 눈길조차 주지 말라.
절대로.
내가 1년 내내 1등급 뜨다가 수능날 4등급 띄우고 눈물 흘리며 +1을 박아서 하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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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쌤이 책값이 비싸도 좋은 점이 18 2
타 강사들과는 달리 오개념 그냥 안넘어감 ㄹㅇ 오개념 있으면 다음강에서 수정해주심
윤사 고정 1등급인데 과탐러분들 제발 와주세요 여기 너무 고인거같아요
진짜 개열심히 공부한거 같은데 수능날 듣도보도 못한 지문/선지 나오고 사상가 구분하라는 소리들었을때 느낌은 잊을 수 가 없다..
생윤은 담요단들 많은데
윤사 역사는 주변에 하는애들 보면
요상한 원서 구해서 읽는놈들이랑
허구헌날 역사책에 심취하는애들밖에..
요상한 원서<<<<ㄹㅇ 개악질
생윤도 비슷하긴 함
생윤은 그나마 응시자수로 커버되긴 하는데 사실 윤리자체가 문제임 그냥
얘넨 킬러 만드는게 한 5년전 평가원기출 어딘가에 쳐박혀있던 선지가지고 제시문 만드는거라
수능에서 윤사 제시문으로 장자랑 노자 구분하게 하는게 악질... 조만간 맹자랑 공자 구분 나올듯
23수능 으아아악
역사 재밌는데…ㅠㅠㅠㅠ짜릿한데요ㅠㅠ
ㄴ이런사람들을 조심해야합니다
그냥 수능이 좆같다..
세계사는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표점 백분위 아작나는건 맞긴한데..
그럼 어떤 과목 추천하시나요?
정법 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