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문과 국어 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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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재수 이과생인데, 프린트 잘못해서 어쩔 수 없이 풀게됬어요. 평소 a형 고정1 (가끔2)이고 한 30분남겨서 검토나하는 편인데 시계잘못봐서 30분남기고 다 풀어버렸긴했어요.(거의 찍다시피 사회과학 1분만에 풀고...문학에서 털림)
허허허허. 작년에 잘 보신 분들 존경합니다. 비문학은 생각보다 (신채호 제외) 풀만했는데 제겐 문학이 헬이네요. 현역분들은 시간 모자랐을 듯해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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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고자.....ㅠ
확실히 이과생이라 문학은 중세국어 섞이니 모르겠더라구요;;
퍼주는 문제가 없었던 게 큼.
전반적으로 어려운 느낌이라..
어 이 지문 어렵네 나중에 시간 나므면 파봐야지 다음 지문 어? 이것도 어렵네? 다음 지문 어? 어?...
ㄹㅇㅋㅋ 신채호? 슈퍼문??? 관동별곡???? 무영탑(....)
이관데 무영탑은 어차피 정답률 낮은문제는 문이과공통이고 신채호는 그냥 한번쓱읽고 바로바로 답체크하고 넘어갔는데 지구과학 선택자가 아니라그런가 슈퍼문은 발암...
오... 전 슈퍼문 첫문제 답은 답이라는걸 쉽게 알았는데 나머지가 답이 아닌 이유를 모르겠었죸
ㅇㄱㄹㅇ. 전 30분남았는데 시계잘못봐서 시간 안남은 줄 알고
대입으로 풀었어옄ㅋ
저는 신채호는 괜찮았는데 슈퍼문이..
슈퍼문은 내용은 어려운데 답골라내기는 비교적..
정말 답만 체크하는건 쉬웠죠..
현장응시했었는데 혹시나해서 수치비교가능한 선지가있어서봤더니바로답
다음문제도원심력?등의 단어만뭔지확인하고 상식으로선지봤더니 바로답파악
근데 나머지선지적절,부적절따지는게 거의불가능..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