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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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잠잠한데 어쩔 때 한번 터지면
주체할 수 없는 똘끼가 폭발함.
누가 옆에서 "~해볼래?" 하면
"~할까??? 한번 해봐??? 그래! 하자 ㅋㅋㅋㅋ"하고
별의 별 짓거리를 다 함.
물론 지금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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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는 똘끼가 폭발함.
누가 옆에서 "~해볼래?" 하면
"~할까??? 한번 해봐??? 그래! 하자 ㅋㅋㅋㅋ"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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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0
저도 그럽니다. 정상이..ㅂ....겠죠.....?
저는 대표적인 예로 인천공항 무빙워크 역주행. 아 물론 아무도 없을 때 했습니다. 남에게 피해는 안 줘야죠.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가기도 재밌지 않나요ㅋㅋ 한참하다가 옆에 커플지나가서 두번 슬펐던...ㅠㅠ
에스컬레이터는 너무 위험ㄹ
하행을 거슬러 올라가면 지옥을 맛볼 수 있음
초 2때 그짓 해봄
근데 그 해볼래가 뭔가요? 궁금......
이상한 행동인가요?
광주 시내에서 집까지 뛰어가기 라든지...
코드킴님 그거 하는 도중에 후회하시지 않나요? ㅋㅋㅋㅋ
이런 글 올리신다면 은연 중에 그 생각하실듯
ㄴㄴ 하고 나면 "후... 보람찼다! 평생 못할 경험을 했어!" 임
근데 진짜로 광주 시내에서 집까지 뛰어가셨나요?
광주가 전라남도에 위치한 광주 말씀하시는 거죠?
아 제가 옛날엔 광주에 살았었거든요 ㅋㅋㅋ 집에서 버스타고 시내까지 30분 걸리길래 뛰어가면 얼마나 나올까! 해서 뛰었어요.
난 또 ㅋㅋㅋㅋㅋ 깜놀
저 고3되고 맨날그래요 ㅠㅠㅠ
친구가 당구 큐대로 모르는사람 머리 실수로 친척하면서 볼에 쵸크뭍히면 20만원준다길래 실행후 ㅈ나 빌었어요 ㅋㅋ
ㅋㅋㅋㅋㅋ
20만원은 받았나요?
네 그 자리에서 바로 받았어요 ㅋㅋ
저도 하루에 한번씩 그래요ㅠㅠ
뭔가 한번 정신 끈을 놓으면 미친사람처럼 되는건 맞는듯..약간 좀 관종처럼ㅋㅋ
이걸보고 다른 생각이 난걸 보니 난 참 쓰레기군 흐흐
중학교때까지 그랬어요.
별짓 다해봄
모르는사람한테 오백원만 빌려주면 안되겠냐고 해보고
우산있는데 가위바위보해서 집까지 진사람이 우산쓰지말자고해서 비 쫄딱맞고 가보고
나중되니 안하게되던데요.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