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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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불안장애 있나 싶을 정도로 긴장 많이하는데 가장 괜찮은 것 같은 방법이
그냥 최악을 생각하고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는게 젤 베스트 같음
예시로 '아 ㅈㄴ 열심히 금같은 내 인생 1년을 바쳐서 공부했지만 전부 6이 뜨더라도 뭐 어쩌겠누.. (비속어 날려주고) 어차피 엔딩은 다들 죽는건데 뭐 조금이라도 행복해야 일류지!! 글고 좀 인정할줄도 알아야했었는데 이쯤이면 내 주제를 인정할 때 인 것 같다.' 하고 약간 완벽을 놓아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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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제가 생각하는거랑 일치하네요..ㅎㅎ
불안장애있나 싶을정도로 긴장하는데 이것보단 더 열심히 못하겠네요
수능당일날 너무긴장마시고 조심히다녀오세요:)
저도 그생각 하는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