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에게 사문 생윤은 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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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생윤이 그렇게 어려웠다지요.. 사문도 쉽지 않았고
사문 생윤.... 한국사 연표 접어놓은것과 맞먹는 두께, 중등 도덕교과서를 능멸하는 난이도로 인해 샤를 포기한 지조있는 많은 중생들이 홀려서 선택하는 조합이다만...
진짜 상위권에겐 두 과목중 어떤것 하나도 선택하면 수능때까지 불안감에 떨면서 이지영 치맛자락을 붙들고 있는 자신을 보게될 것을 느끼게 해주는 시험이었다...
그나마 사문은 축적된 기출문제라도 많아서 병가원분들께서 기출 선지 범위내에서 좀 참신하게 변형하고 있는듯 보이는데 생윤쪽 출제진은 이건뭐 어디로 튈지 모르는 폭주기관차.
다른과목들과는 차원이다른 뒷통수 스내핑으로 아무리 얇은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도 처음보는 신유형 문제, 새로운 관점에 대한 선지, 대비도 안해주는 비문학적 독해력, 순발력, 꼼꼼함을 요하는 문제들이 대거등장하시는 위엄을 뽐내사....
물론 난 작년 수능 4교시에 이미 사라져버린 나의 뒷통수의 행보를 찾으며 내가 윤리적이지 못함을 깨닫고 생윤에서 법정으로 갈아탔지..
9평 법정 사문 50 45 라는 결과를 보고 작년에 사문도 같이 버리고 윤사할걸 후회중.. 사문 12번...정답률이 궁금하다
결론은 동사 세사 법정 윤사 한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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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생윤 조합이면 생윤 뒷통수 방지 가능 (일부) 물론 생윤 ㄷㄷ 하지만용.
사문 전 괜찮던데.. 오히려 개념만 정확히 알고있으면 10과목중 제일 점수따기 쉽다고생각함(만점받기 힘든건 인정,그래도 1등급까지 가는데는 제일 쉬운것같아요)
정말 맞는말인듯요. 1등급까진 할만한데 만점이 참...
세사 동사갈걸... 왜 사문을 못버려서... 흣
생윤은몰라도 사문은 그다지...
이번 9월은 윤리 과목 두개 다 어려웠어요 ㅋㅋㅋ
이번에 윤사도 어려웠나요? 달리 들려오는 얘기가.없어서 평이한줄..
생윤이랑 컷 비슷해요..
그렇군요 ㄷㄷ
사문은 하는만큼 나오는듯 생윤처럼 통수는 없어요
최상위권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사탐도 암기량이 많은 과목 하는게 이득같습니다..
동사,세사or동사,세지조합지려요
세사세지 좋음
세지 리얼 꿀 추천
한지 사문 조합이 통수가 없는듯..윤리 과목 자체가 원래 단일적으로 공부하면 한계가 있는 과목같아요
생윤 정확히 공부하면 통수 없다고 봐요ㅠㅠ 전혀 뜬금 없는 문제가 나오는 것도아닌데..
이상하게 유독 사문, 생윤에 통수란 말이 붙어요..
꿀과목이란 인식 때문에 가볍게끼적이다가 갓가원한테 호되게 맞은걸 통수라고 하는 듯
그러니까요. 공부를 얕게 하고 틀리니까 통수 맞았다 하는 것 같은데, 표면적 공부량이 적어보인다고 진짜 공부를 조금만 하면 안 되죠 ㅠㅠ..
뭐든지 만점을 위한 공부량은... 끝이 없는 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