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황분들 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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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돌이가 국어문제로 저한테 고민상담하는데 심각한상태는 아닌거같고 이감을 매번 반지문 정도 못푼다네요… 가나할때 나 못푼다는 얘기인듯? 문학은 이감 30분 초반대 32,33정도 끊키고 그래서 고민이라네요..
젤 최근친 모고 딴거 물어보니 더프가 86정도이고 독서 문제 하나못풀었다네욤 4개 독서 2개 문학 틀린듯?
최근에 한 컨텐츠 물어봤는데 간쓸개 독서 /이감 모고/ 기출 문학 시간재고 풀기
기출문학은 거의 3개년 정도 푼듯 한데 기출은 2829정도 내외에서 끊키고 딱히 안틀리는듯?
연계를 딱히 안했대서 연계 지금이라도 좀봐.. 했는데 뭘 더 추천 해줄지 모르겠네요
아그라고 이감 반지문 못푸는거 심각흔 상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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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문학 25분 안으로 들어오게 하심이..
이건 연계 시켜야되나요..
문학에서 시간 줄이려면
헷갈리는 문제 과감하게 넘어가기
선지 판단 기준 다듬기
아는 작품 많아지기
이 세 가지를 챙겨줘야하는데
현시점에서는 2010~2020 기출을 다 세세하게 뜯기는 힘드니 그 중 오답률 높은 것만 분석 잘해두고 나머지는 양치기로 쓰심이 좋을 듯요
기출이라 연계 안된거 감안하면 28분은 크게 못한거같진않은디
절반 못 푸는게 시간 때문이라면 문학에서 좀만 줄이면 될듯 한데.. 그냥 읽지 못 하는거면 조금..ㅠ
나지문은 시간땜에 못읽는듯? 한거같아요
문학에서 좀 줄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손가락 걸기가 개인적으로 시간 잡기엔 좋은 듯 해요
근데 얘 심각한 상태인가욤 목표는 그냥 1컷+a정도인거같은데 제가 목표는 그렇게 잡으면 망한다고 ㅋㅋㅋ100점 맞는다는 생각가지고 공부하라했거든요..
그냥 봤을 땐 당연히 잘하는 편이지만..
목표가 1컷+a면 조금 부족한듯 하네요
25분 안나오는데 연계믿고 가는건 좀..
연계 하고가는게 나을려나욤.. 물어보니깐 아얘1도안한건 아니고 소설위주로 본거같은데 반정도 본듯?
3주도안남은 상황이니 시간단축은 어려울거같고
연계공부 악착같이 시키는게 맞긴할듯요,,
독서는 40안으로는 나오나요?
독서는 그냥 무난해욤 30분 플러스 알파로되는듯
굿굿
독서가 30분 알파정도 남았을때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마킹있으니깐 35분 독서시간 확보하면 독서까진 잘풀듯?이란생각이 드네욤.. 풀었을때 엄청틀리는 스타일은 아닌거같애서
물어봤는데 아수라있구 초고농축 소설 절반정도 이감할때 소설하나는 대충 아 아런거다 정도는 알고간다네욤
독서는 줄이기 쉽지 않은 고로 줄인다면 문학에서 줄이는 게 맞다 봄요
서술상, 표현상 특징같은 건 딜레이 없이 바로 고를 수 있어야 하고 연계작품은 눈으로 스캔만 뜨면 얼추 내용 아는 정도로
<보기> 문제 중 어려운 건 과감히 넘겨서 시간관리를 우선으로 하고 나중에 시간 남으면 다시 풀고
아멎다 서술상 이거 얘좀 못하는거같네욤
서술상, 표현상 특징에서 나오는 용어들은 전부 숙지한 채로, 답이 아니기가 힘든 선지(비유적 표현을 통해 화자의 정서를 표현한다), 그 자체로 답이 되기가 힘든 선지(설의적 표현을 통해 제기한 의문이~), 답일 개연성이 높은 선지(자연물에 빗대 시적 대상의 특징을 부각한다), 답일 개연성이 낮은 선지(원경에서 근경/근경에서 원경) 등 선지 자체로 거의 무조건 옳은/틀린 선지, 통계적으로 답일 가능성이 높은/낮은 선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옷 알려줘야겠네욤.. ㅋㅋㅋ
6평 '시간 표지를 활용해 사건의 추이를 드러낸다'라는 선지도 사건의 추이를 드러낸다는 말의 의미를 이해했다면 시간 표지가 있는지만 확인하고(사실 시간 표지도 없기가 더 힘들어서 확인할 가치도 없긴 함) 고민 없이 고를 수 있는, 선지 그 자체로 답이 아니기가 힘든 선지인데, 이런 식으로 생각이 안 뻗고 빙글빙글 돌면 답은 맞추더라도 시간 털림요
긍데 이런건 어떻게 학습하죠 물어보니깐 관련해서 공부한거는 김상훈 문개매 정도 했다네욤 초반부에
답일 수밖에 없는 선지는 왜 이게 답일 수밖에 없는 선지인지를 생각해본다(시간 표지를 사용한다면, 사건의 추이가 안 드러나기가 더 힘드니까, 저건 시간 표지만 있으면 무조건 맞겠구나)
답이 될 수가 없는 선지는 왜 답이 될 수가 없는지를 생각한다(설의적 표현은 애초에 발화 형식과 의도가 일치하지 않는 의문문이니, 의문을 제기한다는 말 자체가 틀렸구나)
답일 개연성이 높은 선지는 왜 답일 개연성이 높은지를 생각한다(대부분의 고전시가는 자연물을 활용한 비유가 많으니, 자연물로 화자의 정서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겠구나)
답일 개연성이 낮은 선지는 왜 답일 개연성이 낮은지를 생각한다(근경에서 원경으로의 시선 이동이 뚜렷하지 않은 이상, 이걸 답이라 하기에는 평가원도 리스크가 크겠구나)
이와 별개로,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판단의 기준이 다르기에, 모든 평가원 문제가 납득 가능할 리는 없는데, 이럴 경우 그냥 수용한다
평가원 문학의 선지는 모두가 납득 가능한 건 아니지만, 일단 평가원이 상정한 판단 수준에서만 보면 거의 대부분의 선지는 그 수준에서 판정 가능하므로, 납득이 안 되는 선지를 그저 수용한 채로, 나중에 또 납득이 안 되는 선지를 볼 때 내가 그저 수용했던 선지들이 요구한 수준까지만 판단한다(물 위에 산다고 해서 꼭 파도와 깊은 물을 접하지는 않으니, 저건 틀린 선지인가? 아니야 여태 이런 식으로까지 판단을 요구한 적은 없었어 이건 너무 과한 판단이니, 저건 그냥 맞는 선지겠다)
헉 진짜 감사합니다
근데 수능시험장에선 이감보다 시간 더 걸려요
이건 제 경험임
아 그리고 이거 하나 안말했는데 이분이 음 사실 저보다 형임 대학 졸업생 ㅇㅇ 형이 보실까봐 과외돌이라 했는대 테스트란거 자체의 경험은 많은듯
무조건 문학을 줄여야함
그리고 저 상태가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는 목표에 따라 다르고요
목표는 1컷 정도인듯? 하네욤 1컷90이면 92정도인 수준? 현실적으로 이정돈 했으먄 좋겠다는 저정도라네요
아 그리고 저분이 문학 매일 거의 테스트 치듯이 하시거든요 사실 지금 이감 30분 초반도 줄여진거
그.. 많이 푼다고 줄여진다기보다는 일단 연계가 되어 있어야 하고 문학 푸는 법을 좀 알아야 해요.
근데 제가 올해 이감을 안 풀어봐서 모르겠는데 9평 반영해서 되게 더럽게 내는 거면 30분 초반대가 1등급 평균 실력일 가능성이 큽니다.
본인만의 푸는법에대한 정립은 좀 되있으신거같아요 피램허용가능성을 약간 본인이 이해하기쉽게 맞추셔서 하신다고 하네요 그외에 뭐 보기보고 지문들어가고 모르는거 일단세모치고 넘기고 대략적인 본인만의 루트자체는 가지고 있으신듯 지금 연계는 초고농축 소설 절반정도 했고 아수라 병행해서 하신다는데 어떨끄요
다른방법을 적용하기보다 실전연습을 많이해서 시간을 줄이고 Ebs 문학은 고전시가 현대시만 공부하시고 ebs 독서는 문제를 풀기보다는 소재를 익숙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서 본인 루틴대로 하다가 자기전이나 시간남을때 생소한 독서지문 1개 정도 정독하는 방법으로 방향잡는거 추천드려요
현대시도 연계 되나요
https://orbi.kr/00063741228/%5B%EC%B9%BC%EB%9F%BC%5D%20%EC%9B%AC%EB%A7%8C%ED%95%98%EB%A9%B4%20%EB%AC%B8%ED%95%99%EC%9D%84%2020%EB%B6%84%20%EB%82%B4%EC%99%B8%EB%A1%9C%20%ED%91%B8%EB%8A%94%20%EB%B2%95
혜윰모 저자분이 쓴 문학 칼럼임 이거 참고해 보세요
일단 연계문학작품 당연정리 되있어야하고
전체적으로 본인이 본인약점을 매꿀 행동강령을. 본인이만드셔야
예를들어 과학지문 보기적용서 시간이걸리면 몇분고민할지 스킵하고 다른거보고올지. 이런행동하나하나를 만드셔야되는데. 여기조언은 과외생 모습을모르니
오옹 일단 멀해놓을게요
씹허수새낀데 글 읽을때 힘 주고 빼는 포인트 조절하니까 속도 좀 붙는듯뇨
오옹 감사합니다
이제와서 비문학은 머 바꾸기
쉽지않고 문학을 의도적으로 빠르게풀게하는건 어떰? 설령 그거땜에 한두문제 틀려도 25분안으로만 들어오게하면 아끼는 시간으로 점수 아끼는게 더 클듯
사실 그건 제가 해봐서 비추임 그렇게 하면 음.. 그냥 한두문제가 아니라 와장창 나가더라구요 안맞으면
저 같은경우는 문학에서 쓸데없이 애매한 선지하나에 시간을 많이쓰던 타입이라서
전 걍 애매한선지나오면 넘기고 다음선지부터 보니 시간이 줄었음
그 학생도 문학이 저정도면 저처럼 이렇게 쓸데없는 고민으로 시간 잡아먹는 타입일거같네요
이것도 말해볼게요! 고민중에 손가락걸기를 좀 못한다 그리고 하나에 걸리면 거기에서 시간 소모가 많다하더라구요! 아마 비슷한문제 아닐까싶은데 그러면 애매한 선지는 보류시키고 넘어가고 확실한거 잡고가라고 할까요?
저는 손가락걸기는 절대 못하겠어서 선지 5개를 다 보긴하는데 문학은 일단 애매하거나 잘 모르겠는건 넘기는편이에요
애매한거넘겼는데 다음 선지들에서 확실한게 나오면 그거찍고
나머지가 다 틀리고 애매한게 남으면 애매한거 찍어요
제기준 실모나 평가원 둘다 애매한 선지가 많은 문제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일단 애매한걸 넘기는게 젤 중요한거같아요
아 이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