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몸살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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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부터 심상치 않더니 기래..지금 장판에 몸 눕히고 고저 노래들으며 땀빼고 다우. 고저 기래 레두벨벳 - 인민 듣고 있는데 남조선의 딴따라도 우리 인민들을 아는지 '인민의 힘을 나는 믿고 있디'라는 노래가사가 나오는구먼 기래.
남조선표 쌍화탕 하나 거하게 때려넣었도니 고저 몸이 후끈후끈하구만 기래.
그래도 우리 인민공화국 쌍화탕이 최고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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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장 동지 햄 내시라요.
동무 기래. 고맙구먼 기래. 고저 앞에 돼장은 오타겄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동무 거 최룡해 동지한테 전용기 대신 민항기 타고가라 한건 좀 너무한거 아닙네까?
고저 최룡해 고 변절자 남조선 앞잡이 민항기 타고가다 뒤지길 바랐는데 고저 떡하니 살아돌아왔다우.
거 동무 돼장이라고 새빨간 꽝포 날리면 안된다우!
우리 공화국 전용기가 내래 너무 구식이라 가다 폭발할 위험 있는거 뻔히 아심씨롱...
노서아 동지래들이 만든 일류신이 민항기지만 더 튼튼한거 아니갓어?
아바지 김정일 동지께서도 민항기 타고 싶어하셨습네다ㅋㅋㅋㅋ
감히 아바이 수령님의 존함을 주둥아리에 담네? 우리 하늘같은 아바이 수령님께서는 고저 전용기는 고저 마다하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민항기를 애용하셨다기래!!!
도야지 고뿔에는 뻘건융단이 고저 죽이는구만 기레~!고 아릿다운 가시내들 보면 몸이 후끈 달아오지 않캈어?땀 잘 빼시라요 동무
(드립개노잼)
노잼이면 꺼지라우.
(내 드립이 노잼이란 뜻이라우 동무 거참 거칠구만 기레 조손인민공화국 돼수장 아니랄까바서리...)
모가지조심해요
통일 언제해요?
창자 꺼내서 빨랫줄에 걸쳐블랑게 똑디안허냐
자매품:창자로 줄넘기 500백번 해불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