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 13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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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발문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나요?
관련된 정책이라고하면 누가 틀리겠습니까 문제는 이후에 추진된이라는 발문은
분명히 연도문제가 맞고 자기가 가르친 방식대로 풀면 틀리는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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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 기하 풀커리 타보신분? 3 0
작년엔 우진이 들었는데 올해는 정병호 들어보려구요 30번 1틀이고 프메+원솔멀텍 >...
저는 쌤 방식대로 풀었어요 ㅠㅠ
강민성 ㅋㅋㅋㅋ
그래도 해설은 하나보네요?
작년 수능 때는 해설도 안 하고 아예 잠수 타셨죠.
개념50강 심화50강 총 100강으로도 삼경하고 궁궐문제 못 걸러냈으니...
올해 개념반에서는 삼경이 자기가 항상 알려줬던거라 틀릴 후가 없다고 하시던뎅
그거보면 좀 짜증남ㅋㅋ
후삼국 자체는 언급을 했는데
전-후 삼경 이건 ㄹㅇ 통수맞은게 맞음..
근데 솔직히 총동원법 이건 좀 오바 아닌가요 ; 항상 중일전쟁 전후로 나누어서 푸는 방식으로 알려줬고 개념폄에서도 연관성보단 단순 선후관계로만 알려줬는데
근데 저는 어쩌면 평가원이 발문실수를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ㅋㅋ
이러고 수능때 ㄹㅇ 연도문제 내면 이번 문제 의도도 증명되겠지만
1-4번 선지가 다 국가 총동원령이랑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선지인건... 어느 정도는 배려?나 의도가 있었다고 봐요
물론 황국신민서사가 중일전쟁 이전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많을듯... 오개념이지만
작년 강민성커리만타고 시험봤는데
확실히 삼경은 못거른게 맞음
후삼국까지는 걸렀지만 전기 후기 삼경 구분을 안해줬으니... 저도 남경만 알아서 ㅠㅠ
근데 궁궐은 거를수 있었던거같은데... 분명히 궁궐 5개중에 3-4개는 다뤄준거같고
정답선지도 수업시간에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