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사가 돈 많이 버는 실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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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사가 수가가 높아서 양아치처럼 돈 많이 버는게 아닙니다.

수가는 오히려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편입니다.
근데 왜 많이 버냐고요?
그야..

Oecd 평균 진료건수 1위거든요
일을 많이 하니까 많이 버는겁니다.
2위가 일본인데 그 일본과 비교해도 연간 2천건이나 진료건수가 많아요
아직도 의사들 돈 많이 버는게 아니꼬운가요?

그럼 병원을 적당히 좀 가세요.
당신들이 조금만 아파도 바로 병원을 가니까 적은 수가로도 돈 많이 버는겁니다.
지방에 의료인력이 부족하다는것도 전형적인 배부른 소리에 불과합니다.

도시와 시골의 의료 격차는 아예 없엘 수는 없어요. 없는게 더 비정상적인 겁니다.
우리나라는 지역간 의료 격차가 객관적으로 적은 편이기 때문에 문제 될게 전혀 없습니다.
도시에선 10분만에 받는데 시골에서는 1시간이나 걸리는게 불만이시면,
도시고 시골이고 의사 구경하는데만 2달 걸리는 외국으로 나가서 인내심 기르는 훈련부터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의사 소득이 다른 직종이랑 비슷해져서 의대 경쟁률이 감소하고 의사라는 직종에 대한 허들이 현저히 낮아진다면..
당신들보다
공부도 못한거같고
돈도 못벌고
인생 대충 산거 같은 사람한테 몸을 믿고 맡길 수 있나요?
일단 전 아니에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의료시스템을 갖춘 한국에서 왜 굳이 뭘 건드려서 작살내려고 합니까.
정답률 70% 문항을 킬러라고 지적하던거 보면 아직도 못 깨달으셨습니까?
정치인들은 의료 질이 향상되는 건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정치에 써먹고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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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아무튼 돈 많이 버니까 후려치는게 맞음

아무튼 돈 많이 버니까 다 뺏어버립쉬다 훠훠훠첫댓빌려서 씁니다
키배 시간도 아깝고 귀찮으니까 걍 알아서 생각하십쇼들
의대가 늘어나면 지금 말하는 의료계 문제 대부분이 해결될듯?
늘어나서 안좋은 점이 뭔데...
반대로 늘어서 좋은게 뭔가요
의사가 늘면 건보료를 많이 내야됨> 바이탈 수가가 고정이면 필수과를 안감> 필수과를 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의사수를 늘리면?> 생계형 과잉진료 > 건보소진 가속화 그리고 고갈> 공공의료 지원불가> 영리병원 등장> 영리 병원비를 커버할 고액 사보험 필요해짐> 보험이 없는 가난한 서민층은 의료서비스 박탈당함....
이게 북미랑 유럽의 의료체계가 걸어온 길인데 사실상 전세계에 수도권 주민이 예약없이 당일 한시간 이내에 몇천원내고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음.. 이게 무너지는 이유가 10년전보다 3만명이나 늘어난 의사수 때문이 아니라 필수과의 낮은 수가로 진료를 보면 의사와 병원이 손해를 보기 때문임.
그래서 의사들이 돈되는 미용시장으로 가기 때문임. 결국 본질적 해결은 필수과 관련 수가를 심평원과 협의해서 치료시 의사가 이윤을 남길 수 있게 재설정하면 됨 이러면 건보료가 몇배는 넘게 늘 수 있지만 전세계 유래없는 건강보험제도를 유지는 할 수 있음. 정치권이 이걸 안하는 이유는 여야할 것 없이 그들은 뱃지가 더 중요하니까.
이미 도시에는 상가 하나마다 병원이 있을 정도로 병원이 많습니다.
의사 수 늘리면 도시는 더 병원 천지 아수라장이 되고 그렇다고 늘어난 그 인원이 기피과 인원으로는 안 가죠.
제가 제시한 자료가 말해주듯 애초에 부족하지 않은데 늘리니 문제인겁니다.
아니죠. 우리가 보통 말하는 기피과가 외과 내과같이 급여치료가 많은 과입니다. 피부과. 성형외과같은 인기과로 확장된 인원이 쏠린다면 그쪽 시장이 먼저 과포화 상태가 될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인기과 평균 보수가 먼저 줄겠죠. 또한 비급여 치료기 때문에 건강보혐료 인상 폭도 크지 않을것이고요. 이로 인해 지금 부족한 기피과로 의사가 유입될겁니다. 내과, 외과 같은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의사 수가 늘겠죠. 그 수가 충분해진다면 그때부터 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기피과로 의사가 유입된다는 것부터는 주관이 많이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인기과에 의사가 몰려서 평균 보수가 줄더라도 그정도 보수에 만족하면서 적당한 페이가 형성될 가능성, 그정도만 해도 기피과보다 나은 qol을 영위할 수 있을 가능성은 배제된 것 같네요. 저는 이쪽이 더 현실성 높다고 봅니다.
다른건 함부로 말하긴 어렵고 싸우기싫으니 그러려니하는데요
성적관련 부분은 이미 작성자분을 포함한 우리들은
지방의대가 서성한 공대와 비슷하거나 낮았던 시절의 의사들(+의전세대)에게 잘 진료받고 살아왔고 지금의 젊은 의사들은 이 세대분들에게 교육받고 성장했습니다
입학성적과 의료의질을 결부시키는건 셀프디스입니다 ㅜㅜ
그것도 수험생이 훨씬 많아서 대학 문이 지금보다 훨씬 좁을 때인데다가, 서성한 공대급이니 괜찮죠
근데 요즘 글들 보면 의사를 간호사보다 돈을 못벌게 만들고싶어하는거같애요
사람들이 원하는, “의사가 평범한 직장인처럼 벌 때“의 결말을 알려준겁니다.
ㄹㅇ
그것 말고는 단점이라고 말할게 없거든 ㅜㅜㅜㅜ
인구대비 환자수가 많아서 그럼. 좀만 아파도 병원을 가니 의사수가 부족해 보일수밖에. 그럼에도 병원문턱이 낮은건 불가사의함. 환자가 의사에게 떵떵거리는 경이적인 나라. 하긴 대통령에게도 떵떵거리는걸
과거에는 지방 사립대 의대의 경우에는 상위 5%까지 뚤렸었는데
상위 5% 성적의 수험생이 의사가 되면
상위 0.6% 성적의 수험생이 의사가 된 경우보다 질적 저하가 8~9배 심해지나 보네요 ㅋㅋ
그리고 대한민국 의사들이 일을 많이 해서 많이 번다는 주장을 하시려면
대한민국 의사들과 다른 나라 의사들의 "근로시간"을 비교해야지 "진료 건수"를 비교하는 건 뭔가요?
진료 1건 당 3분 진료로 진료 건수 많이 채우면 일을 많이 하는 의사가 되나요?
글 어디에도 입결에 정비례해서 질적 저하가 일어난다고 쓴 적은 없습니다. 한 적 없는 말을 지어내진 마십시오.
실제로 진료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환자가 oecd 평균보다 약간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근데 그게 짧다고 느껴지면 의사 보는데만 2달 걸리는 나라 가면 됩니다.
"의대 경쟁률이 감소하고 의사라는 직종에 대한 허들이 현저히 낮아진다면.."
이건 서누짱님이 쓰신 글 아닌가요?
상위 5% 선에서 의대 합격이 결정되던 때는
상위 0.6% 정도에서 의대 합격이 결정되던 때보다 의사라는 직종에 대한 허들이 8~9배 낮은 거 아니에요...?
현저하게 낮아지는 기준이 어느 선인가요? 상위 6% 7%? 10%? 20%? ㅇㅇ?
----------------
저는 분명 "의사들이 일을 많이 해서 많이 번다는 주장을 하려면 근거가 '근로시간'이여야지 '진료 횟수'가 근거가 되어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했는데
"의사의 진료시간이 충분하다고 경험한 환자의 비율"을 끌고 오는 건 무슨 맥락인가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게 짧다고 느껴지면 의사 보는데만 2달 걸리는 나라 가면 됩니다." 라는 말은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대한민국에서 의사 하라고 누칼협? 꼬우면 대한민국에서 의사하지 말고 미국같은 나라가서 의사 하던가 쿠쿠르삥뽕~" 거리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ㅎ
님이 쓰신 “ 진료 1건 당 3분 진료로 진료 건수 많이 채우면 일을 많이 하는 의사가 되나요?”
에 대응해서 실제로 진료 시간은 짧다고 느끼는게 맞다고 해서 끌고 온 자료입니다.
허들이 8배에서 9배로 낮아진다 한들 그게 질적으로 8배에서 9배 낮아지는건 아닙니다. 간접적인 인과는 있겠지만.
의사가 다른 직종과 소득이 비슷해지면 이라는 전제는 왜 생략하시는겁니까?
다른 직종과 소득이 비슷해져도 그래도 5프로씩 유지가 될까요? 상위 5프로의 가치조차 없어지는데?
정확한 기준을 잡은게 아닙니다. 단지 다른직종과 소득이 비슷해졌을때의 대략적인 허들을 말하는거죠.
그냥 의사가 자기들보다 많이 번다고 배아파하는사람들 천지라서 만약 의사가 실제로 너네들이랑 똑같이 벌게되면 이렇게된다 한겁니다.
저는 잠이나 잘랍니다 님도 어서 주무십쇼 새벽 2신데
지방의대 커트라인이 상위 5%정도 대에서 끊기던 이야기가
지금 의사들보다도 돈을 훨씬 더 잘 벌던 IMF 이전의 의대 성적 이야기인데
갑자기 다른 직종과 소득이 비슷해져도 5%씩은 유지 되냐고요? ㅋㅋㅋㅋㅋ
IMF이전 의사들이 얼마 벌어갔는지 모르시나?
ㄹㅇ이네
지사의 경우 상위 5%가 아니라 상위 10%도 갔어요
서남대 의대…?
정원 늘어서 수입 반토막 나도 의사가 좋은 직업인건 변함없음. 이공계 최고 직업중 하나인 변리사도 의사수입 절반도 안됨. 입결 별로 안떨어질거라고 생각함 글고 의사수 늘면 의료시스템 망가질거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이유가 뭔지 몹시 궁굼함 일반인 입장에선 더 나아지기만 하지 나빠질건 없을거 같음
의사 수 증원의 대표적인 두 근거가 기피과, 지역간 의료격차인데 증원한다고 기피과인원이 늘어나는 효과는 너무 미미할 뿐더러 지역간 의료격차는 애초에 문제거리 자체가 아니였으니까요.
반면 의사 수 늘면 건보료 폭탄됩니다.
건보료 문제는 기피과를 제외하고 수가를 대폭 삭감하면 됩니다.
이 이슈 잘 모르지만 이 글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1인당 진료수가 많으면 그만큼 의사를 늘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본인들이 필요없다하네요
의료수가 어쩌구 뭐 복잡한 사정이 있나했는데 이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정원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위에서 건보료 폭탄된다고 하셨는데 건보료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 분탕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1000명당 의사 1명이 늘면 의료비가 22프로씩이나 증가합니다.
궁금한게 환자는 고정인데 의사수가 늘어난다고해서 의료비가 왜늘죠? 오히려 이전보다 의사들에게 분배되는 양만 줄어드는거 아닌가요?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이롱환자 줄이고 건강보험 적용되는 진료항목을 소폭 제외하면 되죠.
가장 큰 이유로는 우리나라가 행위별 수가제라서 그렇습니다
의사 늘면 의료비가 늘 수 밖에 없는 구조죠.
환자한테 병원을 가지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업무가 과중하니 의사를 늘려서 병원을 만들어주면 의사입장에서도 진료건수가 줄어드니 좋은거 아닌가. 의사 연 1000명 늘려도 의대 아무나 못가요. 로스쿨 생겨서 변호사 늘려도 여전히 최상위권이 진학합니다. 하나 궁금한게 대한민국사회에서 경쟁이 치열해져서 직업의 질이 떨어진 직업이 있나요? (자영업도 포함해도 됩니다)예시 하나만 들어주세요.
본문에도 나와있듯이, 의사가 돈을 다른직종과 비슷하게 벌 경우를 말 한겁니다. 지금 의대정원 1000명이 늘은 상황을 상정한게 아닙니다.
글쎄요. 전문직이 가진 장점이 돈 뿐일까요? 인간의 수명이 너무 길어져서 저는 돈보다 퇴직없이 일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 같은데. 법정정년이 60살인데 60살도 요즘 너무 젊어요. 결혼도 늦어져서 퇴직해서 돈 들어갈 일도 너무 많구요. 의사가 다른 직종과 비슷하게 벌어도 여전히 최상위일것이라고 전 생각하는데. 의사버리고 대기업택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안정성도 크죠.
근데 다른나라가 더 힘들다고 우리나라가 가지고있는 지방의료격차 정당화하는게맞나 이부분은 좀 위험한데
아예 없는건 불가능하고, 그 격차가 객관적으로 굉장히 적기 때문에
전형적인 문제 삼으면 문제 되고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혹시 수도권사시나요?
아니요 부산 삽니다

아 시골사시네요 잘아시구나그래서해운대면 시골..까진 아니죠?
문재인정부때 이 주제로 토론 제대로 해본적있어서 앎니다
내년엔 서울로 뜨고 싶네요
반수기차 ㄱㄱ혓
지잡대 학부로도 들어갔던 의전원 1기출신 의사한테는 쌍욕이라도 하시려나ㅠ
그저..^일침충^
맥락상 하는 말이라지만 '병원을 작작 가세요' 라니ㅋㅋ.ㅋ.ㅋㅊㅌㅋㅋㅋㅋ
Oecd 평균의 5배정도면 객관적으로 너무 심각하게 많이 가는 건 사실이죠.
병원비가 싸니까 조금만 아파도 병원가는거잖아
그럼 의사들 봉급 줄이려면 병원비 높이고 보험 적용되는 비율 낮춰야되는거냐 ㅋㅋ
그니까 줄이지 말자고요. 싼값에 양질의 진료를 언제든지 해주니까.
도대체 님이 하고싶은말이 뭐임 님이 글쓴거랑 댓글이랑 모순되서 뭔 말을 하고싶은지 이해할수가 없내ㅗ
모순 안됨
의사가 돈 많이버는건 싼값에 진료를 많이 해줘서 가능한거고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대한민국 의사는 돈 많이 벌어도 된다 이거임
본문에 병원 적당히 좀 가라가
의료 서비스 누릴거 다 누리면서 의사들 돈많이번다고 뭐라하는놈들 돌려까기 한거임 ㅇㅇ
근데 굳이 '의사가 평범한 직장인들 처럼 벌때' 라는 가정을 하고 예상되는 결과에 대해 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물론 위 가정처럼 의사의 허들이 현저하게 낮아지면 그로 인한 의료의 질적저하에 저 또한 반감을 가질 것 같고, 올해 초에 논란이 있었던 의대 특별전형에 대한 일부 여론도 위와 같은 느낌이었죠. 하지만 이에 대해 논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요? 윤 정부가 의대 정원을 아무리 늘려봤자 평범한 직장인 수준으로까지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은데요
"병원을 작작가세요" 라고요?
당신 환자들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 가니까 의사들은 힘들게 쥐어짜내서 겨우 다른 나라 의사들만치 돈벌고 니들만 좋다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환자들이 병원 많이가면 돈 버는건 누군가요?
로컬 병원들이 "실비보험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환자한테 오히려 내원을 권유하고 돈쓰게 만들고 본인부담금이 적으니까 일부러 이것저것 검사 및 시술, 수술 권유하는게 현실인데요?
건강보험, 실비보험 다 눈먼 돈이라고 감기 증상 환자만 오면 인당 몇만원씩 수가하는 신속항원검사 돌려서 수억땡기고, 실비보험으로 온갖환자 다 도수치료 충격파치료 권유해서 건물올리고, 환자들 유인해서 누가 먼저 눈먼 돈 빼먹는지 경쟁하던게 엊그제인데요?
자기들 돈 벌려고 환자들 꼬실땐 언제고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병원 작작가라" ㅋㅋ
다른건 몰라도
당신들보다
공부도 못한거같고
돈도 못벌고
라는 글을 쓰는 사람이 담당의사가 아니길 바람
일침충 수듄ㅋㅋ
강평 ㅋㅋ
말해도 안 읽음 그냥 의사 수가 늘면 모든 것이 마법처럼 해결될 거라고 믿는 종교임
ㄹㅇㅋㅋ
귀찮아서 댓글들 대꾸 안하고 삭 둘러봤는데 이게맞다 ㅋㅋㅋㅋ
신앙심엔 답도 없음 가족도 버리는게 사이비종교인데..
의료민영화의 트리거를 당긴거임.
국짐의 숙원사업이 일본처럼 모든 영역에서 민영화를 하자는 건데 이미 명박이가 물류 교통 통신등 이뤄냈고 의료쪽을 이번에 타깃으로 잡아 시작하는 단계임.
의사들도 내심 좋아할 수 밖에 없음.
자의든 타의든 의료민영화는 관철될 수 밖에 없고 정원을 늘리는 건 누구에게 득이 되는지는 두고보면 알게될 일임.
지옥문 열려도 의사탓만 할 건 분명하고
또 그게 자업자득임. 정원 늘리면 인재가 공대를 간다? 훗
여기 계시판에는 과연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월급이 엄청난 줄 아나본데 막상 입사해봐야 현실을 자각하게 될거임.
삼전이나 현기차나 금융권을 예로 들텐데 말해두지만 걔네들은 그냥 대기업이 아니라 초일류기업임.(세계 어느곳을 가도 인지도가 있는 기업)
실제로 그 외의 대기업들은 20년차 연봉 1억 될까말까(월급으로 따지면 세후 6백)임.
토론들 하는 것은 다들 좋은데 세상으로 나오면 생각보다 쉽지 않을거임. 증원하든 안하든 가지도 못할 곳은 조금만 관심가지고 본인들의 영역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고민하는 게 나음.
물론 건설적인 토론은 당연히 좋지만
여기보면 말꼬투리 잡아 주고 받고 댓글 다는 거는 그리 좋은 토론은 아님.
무엇이든 하고자하는 말의 본질을 서로 겸허히 이해하고 얘기한다면 댓의견 관전하는 사람들도 참고가 될거임.
일본은 의료민영화를 한 적이 없어요
일본이 의료민영화했다는 내용은 없으며 영역으로 표현되었음. 전체 맥락을 봐주시면 감사.
아울러 첨언하자면 MB시절 의료민영화를 물밑에서 진행했었음.(내가 거기 일에 좀 발을 담궜었고) 물류나 교통은 이미 민영화(맥쿼리)하고 인천공항도 해먹으려다가 제동 걸린 건 사실이고..
암튼 다들 정신 바짝 차리고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중에라도 경제나 정치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시길.. 그래야 위에 놈들이 가려서 부려먹음.
저능한 애들 열등감 폭발해서 그런거임 어쩔 수 없음 ㅋㅋㅋ 국민 95%이상이 의사보다 열등한 인생 사는 애들이라
근데 정작 증원하자는 사람은 대통령및 여야 국회의원들인데..
이악물고 아매바같은 말 하면 그 저능한애들이 찍어줄거라 믿으니까 막 말하는거임
의뱃달고 이런 댓글 쓰면 이 사람이 미래에 내가 만날 의사일까봐 두려운데 넌 의대생에 자아의탁해서 댓글쓰는 고딩이라 다행이노ㅋ
난 굳이 의사할 필요 없는데? ㅋㅋㅋ
정원을 늘리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임. 2~3배 정원 늘리면 의사들 빼고 다 좋은거지
ㅋㅋㅋㅋㅋ
의사 수도 적고 의사 당 평균 진료 수 1위인 나라에 의사 지역 격차가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의사가 나라 전체적으로 적은 거 아님? 그래서 늘려드리겠다는 건데
그것도 한의사 포함해서….
실손 보험으로 뽕뽑아먹는 거도 크죠
의사수가 적으니까 당연히 의사 1인당 보는 환자가 많은게 당연한거죠.
의사수를 늘리면 당연히 일이 줄어들게 됩니다.
ㅇㄷ
그렇게 따지면 옛날에 졸업하신 지금 50대 의사쌤하고 의전원 출신 의사쌤은..?
건국대 의대 보니까 지역인재 10명 뽑아서 한동대 출신으로 거의 다 차 버렸던데... 수능 4등급이 진료하는건..?
1. 기피과 수가 꾸준히 늘리고 있고
2. 실손보험 간소화로 비필수 진료 줄여나가려 하고
3. 지거국, 미니의대 중심 증원으로 지역의료 공급까지
전부 다 대처하고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0hd3mhdiRc
그니깐 의사가 적으니까 일을 많이 하는 거 아님?
??? : 증원으로 의사 1명당 환자수를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