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5 공부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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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이감-> 언매에서 문학/문학에서 독서로 넘어가는 타이밍. 여기가 취약지점이다. 집중하기 가장 힘들고 쉬워도 삐끗해서 실수하기 쉬운거 같다. 이 경계선상의 문제는 답이 보여도 5번까지는 슥슥 보는걸로 해야지
연계->이것저것 사설 풀다가 원본보니까 걔가 얘에서 나온거구나 하는 역체감이 장난아니다. 글을 잘썼고 못썼고를 떠나서 지문내에 소재가 많아서 그냥 슥슥 읽어보는 용도로 좋은 것 같다.
아수라->수정체 지문은 솔직히 뭔소린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근데 답은 명확히 나온다. 이게 맞나 싶긴 하지만 분석은 사후적으로 풀때는 실전적으로 답만 나오면 그만 아닌가 싶다.
수학
꿀모->3회차밖에 안되는데 소화하는데 일주일이 걸린다. 좋긴한데 너무 힘들다 s3는 포기한다.
->도형에서 뭔갈 하고는 있는데 다 길이 아닌거 같을때는 정의된 점들의 "결정조건"을 물고 늘어지면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걸 무시하고 혼자 달려나가면 출제자가 원하지 않은길로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다.
->최고차항의 정의되지 않은경우 =>항상 최고차가 음수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손으로 예시를 그려놓자. 사고가 한번 갇히게되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
지학
->검토를 두번 돌렸는데 3개가 나갔다. 그냥 한번풀때 안틀리는게 중요하고 애매하게 알고있는 개념들을 하나하나 수정&보완하는거 밖에는 길이 안보인다.
->우주배경복사가 모든 곳에서 균일하게 관측되는 것은 빅뱅우주론으로 설명할 수 없다.
->판은 한덩이로 같이 움직인다. 하나의 판 위에 존재한다면 그 판 위에 존재하는 모든 지점들은 동시에 같은 벡터량만큼 움직이게 된다.
->뇌우의 성숙단계가 끝난뒤 지표는 이전보다 냉각된다.
영어
->오늘도 성공!
요즘따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시험이 다가오니 생각이 많아지고.. 몸이 힘들면 그런생각을 안하지 싶은데 또 너무 혹사시키면 사람이 잠을 못자더군요.
일단 지난 선택들을 뒤로하고 올해를 후회없이 마치는 것에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또 수능이 끝나면 아마도 선택의 길에 놓이겠지만, 아직은 그 선택지를 바꿀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모두들 힘들텐데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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