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강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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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훈련하다보면
시간은 저절로 단축된다는데
3년동안 시간관리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진짜 국어에 벽이느껴짐
그 쉬운 작수도 시간부족해서 끝까지 못감
나름 어릴때 책도 꽤나읽었다 생각하는데 ㅋㅋ
주위사람들을 봐도 이 시험은
변수가노력뿐인데 재능에비해 계수가너무작고 점근선이 있는느낌
이런시험에물린내가한심하다 빨리털었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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