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9 공부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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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아수라 경제지문 개같은거 "긴축"이 뭔지 모르는데 어케풀라는거지..기출이면 할 말이 없다. 이런문제는 카르텔 맞는듯 ㅇㅇ
->현대소설 오랜만에 "뭐라는겨 ㅅㅂ"하는 지문 만났음. 이해<<<감정선따라 읽기
->컴퓨터 지문 하나도 이해안됐지만 다 맞음. 글이 개같이 튕기고 어려워도 정답 찾는 근거가 명확하면 흔들리지 않겠다.
지학
->솔텍 이제서야 하는거 너무 후회됨 진짜 너무 맛있네... 복습돌리고 우주파트 풀어야겠다. 시간을 잘 조율해야할 듯
->오늘부터는 모의고사 지구과학 행동강령을 다시 만들었다. 아주 기본적인 행동 몇개로 교정 가능한 실수들을 잡아내는 훈련하자. 4페는 다 맞고 23페 다 나가는건 용납 못한다.
물리
->딱히 할 말 없음. E계산에서 2m같이 앞에 계수가 딸린 물체의 E, 특히 위치에너지 계산할 때 계수를 빼먹지 말자.
수학
-> 내일 할란다.
내일은 또 월요일 이네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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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님 저 아수라 어제 시작해서 어제 1주차 강의 들었고 지금은 2주차까지 강의올라와있고 낼 모레면 3주차 올라갈텐데.. 총정리 과제 승리쌤이 집어준거 말고는 다 버릴까여?
총정리과제 다 하기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총정리과제 버리기엔 넘 아까운데..
지금 시작이면 차라리 문학은 걍 어차피 금방하니까 벅벅하고 독서는 첫번째꺼랑 찝어준거 위주로 하셔요
어차피 그거 "무조건 다 해야된다"가 아니고
"포기하지 말고 시작했으면 끝을 봐라"라는 거라서
다풀기보다는 시작한 날부터 매일 하기만 하면 되는거라 전지문을 다 볼 필요는 없어요.
첫째주는 "엮어나가면서 읽어가기"인데 그건 사실상 들어가기전에 기초체력? 같은거라 다른거 하면서 국어계속해왔으면 사실 꼭 해야되는건 아니고
둘째주부터 "하나의 포인트 잡아놓고 읽기"인데
그거 연습하기부터 차곡차곡 해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요
감사합니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