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오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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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2002년 겨울...
논술주제는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앎...
논술 치르고 나와 부모님께 앎이 주제였다고 하니 어머니 왈,
"무슨 암?"
그 암이 아니구요, 어머니...
앎이요. ㅠㅠ
싸늘했던 안암동의 추억...
고대 앞 그 지하도는 아직도 살아있는가...
들리는 소문엔 없어졌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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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아직도 생각나네. 오이디푸스 개객끼
고대 앞 지하도가 어디징...
정문 앞에 지하도요.
정문앞에 지하도 없는거가튼뎅..! 없어졌나보네요 ㅋ_ㅋ
이런 작은 것에서도 느낄 수 있는 서독님과의 세대차잌ㅋㅋㅋ
ㅠㅠ
우울이 +2 되었습니다.
으엌ㅋㅋㅋ ㅠㅠㅠㅠ
저도 고대에 벽돌기부 좀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