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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서독 [159932] · 쪽지

2011-01-19 17:55:53
조회수 217

고대... 오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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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2002년 겨울...

논술주제는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앎...


논술 치르고 나와 부모님께 앎이 주제였다고 하니 어머니 왈,

"무슨 암?"

그 암이 아니구요, 어머니...

앎이요. ㅠㅠ


싸늘했던 안암동의 추억...

고대 앞 그 지하도는 아직도 살아있는가...

들리는 소문엔 없어졌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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