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인문 논술 문제 개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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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했다가 떨어지면 쪽팔리니 간단하게 말함
지문 A 화자가 지하철에 있는데 아세안 남녀가 뭔소리를 하는지 모름 쟤들이 만년필사고 뭐하고 하는데 관심가질려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관둠 근데 창밖에 깃털이 다른(인종과 지역등이 다른) 새들 보니 자괴감을 느낌 지하철에 회사가 많은데 쟤들 회사가지 않을까?
분석한거(개인생각임) 아세안남녀에 대해 언어장벽때매 세계시민주의가 못함 하지만 화자는 새들보고 자괴감느껴서 저 사람들과 공통적 요인(공감)을 찾으려고 애씀
문제가 화자의 심경이 아닌 화자의 심경변화임 그러니 A의 마지막부분은 필수로 언급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함 변화니까
이건 세계시민사회에서 언어가 장벽이 될수있지만 극복가는성을 시사함
다는 조선족 이야기 조선족은 한국어 중국어 둘다 잘해서 순수한국인 순수중국인이 부러워함 하지만 화자는 언어만 잘하면 뭐하냐 문화적 정체성이 없는데 하면서 슬퍼함
지문 A와 다는 공통적으로 소외감 느낌 하지만 지문 A는 언어때문이며 다는 문화적 정체성 때문임 또한 A 화자는 마지막에 아세안 사람들과 공감을 시도하면서 언어적 장벽을 극복하려함
한편 A와 다 모두 같은 지역내에서 소외감 느낌 이는 단순한 지역적 통합로 세계시민사회를 만들수없다고 시사함
2-2 수학은 그래프와 x에 따른 f g h값 표로 예쁘게 그려주시고
중요한건 인문학적 해석인데 그냥 값들 대응해서 나열하는걸로 부족함 핵심키워드는 소수의 기업가와 다수의 소비자임 소수와 다수에 주목해야됨
인문학적 해석은 자국우선주의의 수혜는 소수의 기업가들에게 돌아가고 다수의 개인과 세계의 삶을 파괴한다. 이렇게 해야됨
다시말하지만 개인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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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와 1-2 저렇게 해석이 되는구나 진짜 인정합니다 이게 정답인듯해요
저는 이렇게 해석을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서 덧붙이자면
둘다 언어로인해 소외감을 느끼지만
(다) 언어를 할 수 있음에도 문화적 차이를 고유 가치로 판정하고 언어 장벽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어서 통합에 이르지 못한점
A는 언어를 못함에도 공감을 이끌어낸것을 봤을 때
언어적 차이는 개인의 노력으로 극복가능한 문제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