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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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수의학과를 가는 것 입니다
근데 수학 때문에 현실적으로 힘들거 같습니다 지금 모의 고사 치면 거의 4~5등급 에서 진동 합니다
아무래도 노베로 시작하고 1년만에 문과 출신이라 힘들긴 한데
개처럼 해서 어떻게든 2~3등급 을 목표로
하면 될거 같기도 하고..
수능을
이과로 칠것인지
아니면 현실과 타렵해서
문과 로 돌려서 교대를 노릴지
엄청 고민입니다 고졸후 바로 재수한게 아니라
나이로 치면 6수 쯤 됩니다
내일 모레 9모 ㅍ치고 수능 신청 하러 갈겅데
하루하루 미치겟네요 죽을거 같습니다
군대에서 개 쳐맞을때도 이정도 스트레스는 아니엇는데 (비교 할게 못 되긴 하네요..)
어린 친구들도 참 열심히 하는데 제 스스로 생각 하기에도 참 ....
그냥 답답해서 적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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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줄일수 있는건 노력 뿐이죠! 화이팅하시고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다른과목 1등급이라면 2달이면 1등급 받기에도 지금 난이도에서는 충분함
다른과목 2등급 이하인데 1~2등급 나올려면 애초에 공부를 잘하는 타입이거나 수능이 병신같이 나오거나
언외가 1인 경우에 수학 b형 말씀하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