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지인선 [1050147] · MS 2021 · 쪽지

2023-09-14 17:15:44
조회수 23,645

현시국 지인선 N제 활용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4406952

한 번 언급은 해드려야 할 것 같아서 제언해봅니다


지인선 N제 영상 해설은 준킬러 부분은 다 업로드 했고, 킬러부분만 따로 빼서 절반정도 업로드했었는데


그 이후 킬러 영상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지인선 N제의 14, 15, 22번들은 현재 기조상 수능에 나올 수 없는 문항같긴 합니다. (찍으면서 현타가 아주 많이 와서 멈춤)


물론 N제로서 그러한 어려운 문항들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 맞는데,


그건 시간이 많이 있는 시기에나 좋지, 


당장 얼마남지 않은 수능을 대비하기엔 가성비가 떨어지긴 한 것 같아요.




사실 지인선 N제의 경우, 좋은 평가를 많이 받는 동시에 어렵다는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저는 이 이유를 이미 알고 있고, 예상했던 점이기도 한데요.


올해 초 지인선 N제를 구상하면서, 저는 수능 수학의 미래를 


'킬러는 23수능보다 조금씩 더 어려워지고, 준킬러는 많이 어려워질 것이다. 전반적으로 추론 능력이 요구되는 문항이 많아질 것이다'


라고 예측하여, 지인선 N제 15회차 전부 준킬러를 강화하고 킬러도 조금 어렵게 구성하였습니다.


6평 정도까지야 뭐 킬러 예측 빼면 다 얼추 맞았던 것 같은데, 


사교육 카르텔이 되고 난 이후 9평을 보니.. 준킬러가 어려워졌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계산이 조금 더 강조되는 느낌이긴 하네요. 다만 그래도 13, 14번은 추론능력을 그래도 요구한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무엇이냐면


1) 지인선 N제의 14, 15, 22는 현 기조상 과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14, 15, 22를 제외한 다른 준킬러 파트들은 이번 9평 13, 14를 푸는 것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준킬러 부분은 영상해설도 있습니다)


2) 따라서 해당 부분만 선별하여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9평 경향을 반영한 지인선 모고도 빨리 준비할테니, 관심부탁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해주시고, 댓글에 질문해주시면 답해드릴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