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게요.. 지금까지 뭔가 스킬로 계산 줄여온 사람들한텐 그럴수도 있을듯. 저처럼 허수는 그냥 매번 방향잡고 너무 흔한 것들 빼면 걍 무조건 계산 했어서 계산 많다는 걸 못 느낌 ㅋㅋㅋ 230920인가 3차함수 넓이 공식쓰면 계산량 확 줄어드는 그 문제 그냥 우직하게 구간나눠서 적분한 계산량보다 이번 9평에서 많았던 게 단 한문제도 없었던것같은데..
게형추론 못하게 막아놓고 그 부분을 대신 계산으류 처리해야하는 부분이 좀 많았다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듯? 앵간하면 직관적 추론으로 풀 수 있었고 수험생들 귀찮아서 그려서 푸는 경우 많았는데 그래프 그리기 제대로 먹히지도 않아서 덜 익숙한 수식쓰기를 하다보니 다들 현장에서 엄청 뒤집혀진거죠 상체만 단련했는데 하체쓰는 문제가 나온거니깐
호훈 문제들만 풀어서 그런지 더러운건 못느낌...
ㄹㅇㅋㅋ
한문제만 놓고보면 평범한데 4점 모든문제가 논리없이 계산이다보니..
논리없이는 잘 모르겠어요
13번 14번 15번이 과연 진짜 논리 없는 문제일지
논리가 없다곤 할수없지만..기존에는 처음보는 조건해석문제 주면서 10의 추론을 요구했다면 지금은 그 정도가 너무 얕아져서 아쉽다는거였어요..사실 근의분리 고1들도 아는건데..13번정도 급 문제가 그거 하나 묻는다는게 아쉬워서..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를 수 있겠죠
저도 현장에서 22 빼고는 이상한 거 못느꼈음
계산이 많다기보다 무지성 계산 문제가 좀 많음
뭐가 '무지성' 계산인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무지성 계산' 이라는 단어 자체가 계산문제 자체를 후려치는 가스라이팅같이 보임 전.. 자기가하는 그래프는 고도의 지적활동이고 계산은 무지성??
애초에 근의분리도 배워보면 다 논리가 있는건데
님 말이 맞음. 저는 그래프 추론 같은 문제가 안 나온 거 때문에 그렇게 느낀 듯
무지성 계산이라고 말할 수 있는 문제 솔직히
현장에서 10번 말고는 딱히 못 느꼈는데 ㅋㅋ
그거는 저도 그냥 뇌빼고 수형도 ON 하긴햇음 ㄱㅋㅋ
이거는 12번 말씀하시는거 아님?
어 댓글 수정하셧네.. 제가 답 달때는 12번이엇음
ㄹㅇ 뭐가 계산이 많다는건지 잘 공감 안감..
저도 문제 깔끔하다고 생각
굳이 말하면 21번정도. 그 외엔 계산 없는듯요
글게요.. 지금까지 뭔가 스킬로 계산 줄여온 사람들한텐 그럴수도 있을듯. 저처럼 허수는 그냥 매번 방향잡고 너무 흔한 것들 빼면 걍 무조건 계산 했어서 계산 많다는 걸 못 느낌 ㅋㅋㅋ 230920인가 3차함수 넓이 공식쓰면 계산량 확 줄어드는 그 문제 그냥 우직하게 구간나눠서 적분한 계산량보다 이번 9평에서 많았던 게 단 한문제도 없었던것같은데..
적분문제 그냥 전개해서 푸는 계산량 > 이번 9평 전체 계산량임 그냥 ㅋㅋㅋ
제가 그래여..
계산 좀 할수도 있지 ㅋㅋ
교육청 모고 풀다보니까 깔끔하다는 생각 들던데 ㅋㅋㅋㅋ
수완 모고보다 계산 적음 ㅋㅋ
ㅋㅋㅋ맞는 말임미당....그치만 전 더하기 빼기 평소에도 ㅈㄴ 마니 틀리는데....이번에 요런 식으로 나오니까 계산만 네 문제 나가리라....속상해서 그랬어요 미안합니다
게형추론 못하게 막아놓고 그 부분을 대신 계산으류 처리해야하는 부분이 좀 많았다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듯? 앵간하면 직관적 추론으로 풀 수 있었고 수험생들 귀찮아서 그려서 푸는 경우 많았는데 그래프 그리기 제대로 먹히지도 않아서 덜 익숙한 수식쓰기를 하다보니 다들 현장에서 엄청 뒤집혀진거죠 상체만 단련했는데 하체쓰는 문제가 나온거니깐
근데 결국 수식도 잘 쓰는게 수학 잘하는 사람 요건이니
논리적 전개에 비해 단순 계산의 비율이 높아졌을 뿐, 계산이 과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0학년도 9월 가형 30번 하위호환 정도는 한 문제 있었어야 계산 더럽다고 할 수 있지 않을지
수학 문제 푸는데 계산 많다고 찡찡대는 것도 웃김 ㅋㅋ
13번이 왜 논란인지도 모르겠음
아니 근데 계산 많은건 팩트 아님?
그럼 계산 더럽다라고 할 수 있는거 같은데
80점 따리지만 풀때 계산이 많다라고는 전혀 안느껴졌는데.. 흠
저도 이해 안가긴 했어요 10번 말곤 더러운거 없던데
그래프 추론으로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적어서 저도 그렇게 느꼈음..
그래프 이용해서 식작성하는게 거의없다 싶어서 그런듯.
계산이 엄청 과한 건 아니지만 그간의 평가원 문제들과는 좀 결이 다르니
저 저번에 이런 글 올렸다가 키배 뜸 ㅋㅋ
저도 계산충이라 그렇게 큰 차이는 못 느꼈음
10번 테일러급수로 2분도 안 걸렸는데 스킬 쓸려면 쓸수 있었음
어 나도 (x-2) 내림차순햇는데 ㅋㅋ
테일러급수는 뭐야 ㅋㅋㅋ 왜이리 숨은 잡기술이 많냐 수능 수학
배성민을 들으면 정석으로 풀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다는...
개추
계산으로 갈거면 이것보다 더 빡센 논리로 가서 변별 좀 해줘야 함
그리고 직관으로 그래프 찍어 푸는 것보다는 식 활용해서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풀게 하는 쪽이 더 좋은 방향인 것 같아요

이것도 ㄹㅇ9평 문제는 그냥 무념무상으로 다 푸는 문제지 계산량이 많네 어쩌구 하는건 그냥 실력 부족임
이번에 거짓말안치고 단 한 문제도 소위 막히는 문제, 풀이가 바로바로 안떠오른게 없었음에도 거의 대다수의 문제가 계산이 반페이지 분량이라 시간내에 겨우 다 풀었어요
이정도 계산을 만약 1컷 76정도 시험지에서 요구했다면 그냥 불지른 시험지 였겠지만
너무나도 뻔한 추론, 사고를 요구하다보니
상위권입장에서는 전체 풀이중 생각하는 시간이 10퍼센트도 안되니 더더욱 계산이 빡빡한거죠
더군다나 미적30은 단순계산으로 풀면 식이 엄청 더러워지는등 그 난이도 대비 계산이 빡빡한것은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미적 30 원점 이은 애들은 계산 짧은데 난 병신같이 원점 안 긋고 풀어서 계산 존나 길어짐 ㅋㅋㅋ
저도 솔직히 계산 많다곤 못느꼈음
개추 ㅋㅋ 진짜 사고하면서 암산되는게 많았어서 실제로 쓰면서 계산한건 그렇게 많이 없는거같은데
10번 자기가 미지수 3개쓰고 계산량 드립치는 사람도 봤음
난 미지수 3개 잡고 연립 주르륵 했는데 계산 많다고 안 느꼈는데 원래 이 정도는 하는 거 아닌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