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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업 [1239966] · MS 2023 · 쪽지

2023-09-09 20:39:07
조회수 818

수학 질문2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4354717

자, 이렇게 f(x)는 삼차함수고 f(3)이 0인 상황이에요. 여기서 분자에 있는f(x)는 x가 3이 아니라 3에 근접한건데 그냥 0이라 생각하고 날려버리네요.. 다항함수는 연속이라 그럴수있는건 압니다. 근데 그렇게 치면 분모에있는건 0이 되면 안되기때문에 x-3을 약분해줘야되는데 그럼f(6)도 0이 될 수 밖에 없다는것도 알겠어요. f(x+3)이라는 함수가 (x-3)이라는 인자를 갖고있어야 분모랑 약분될테니깐요. 근데 지금 우리가 해온걸 봅시다. 분자에있는 f(x)는 그냥 0그자체로 치부해버리고 나머지 분자에있는f(x+3)과 분모에있는 f(x)는 “친히” (x-3)을 약분을 해줘서 그저 0이라고 치부하지 않았어요. 결과적으로 궁금한건 다항함수가 그 지점에서 0으로 수렴해도 큰 문제가 없으니까 ㄹㅇ로 0으로 치부해버리고, 약분이 필요할때는 “유도리있게” 0인자 골라내서 약분해서 무한대로 가는걸 막아야된다는거죠? 질문을 작성하다보니 뭔가 혼자 깨달아버린거같네요.

유도리있게 연속함수에서의 수렴과 함숫값은 같으니 그점을 이용한다. ㅇㅋ 나이스에요

rare-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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