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능 접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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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먼저 접수하고 있던 여자 선배님이 있으셨는데 생년월일 보니까 01xxxx였음..
쌩 얼굴에 힘빠진 목소리 초췌한 모습
선택과목도 슬쩍 보니까 '언매 미적 화1 생1'
난 그때 응애 재수생이었고 뭣도 몰라서
와.. 진짜 사람이 4수를 할 수가 있구나 그리고 4수하면 사람이 사람 같지 않게 되는구나하고
남 얘기처럼 넘겼는데
이제 그게 내 얘기가 되게 생겼음
tlq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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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할수잇다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