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편향적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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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부가 헤겔가지고 이념편향적 어쩌구 하길래 진짜 이념 편향적 지문을 구성하기로 했다
(가)
칸트는 어느 사상가들보다 ‘인간학’에 집중하고, ‘인간 존엄성’을 집대성한 철학자 중에 한 사람이었다. 그는 인간 존중의 윤리학을 통해 인간 존엄성의 끈거를 찾기 시 작했다 칸트는 인간을 단지 수단으로서가 아년 항상 목적으로 대우하라고 했다 인간 존엄성은 ‘선험적으로’ 획득되어지지만, 그것을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인간다움의 목표 곧, 인간이 스스로만든 도덕법칙을 준수해야 했다. 칸트는 언제나 항상 지켜야 할 ‘보편법칙의 정식’ 을 제시하고 있다 이보편타당한 법칙은 ‘정언명법’의 형식으로서 이성적 인간이라면 마땅히지켜야할 덕목으로도 이해된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로서 태어나지만 그렇다고 존엄한 가치를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칸트에게 인간은 ‘인격체로서의 인간’, 즉 도덕적이고 동시에 실천적인 이성의 주체로서 행위할 때, 비로소 그 인간이 존엄한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이 글에서는 칸트의 ‘인간론’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인간 존엄성의근거 를 밝히고, 인간 존엄성은 보편타당한 도덕법칙과의 매우 밀접한 관련성 이 있음을 제시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도덕법칙은 인간 존엄성을 실현하는데 꼭 필연적으로 요청되어진다는 것도 논의할 것 이다 칸트의 보편타당한 윤리 이론이 현대 생명공학 시대에 틀어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생명공학 시대에 그의 윤리 이론은 ‘보편타당한 원칙’에 입각하기 때문에 인간생명을 다루는 영역에서는 제한될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간존중의 윤리가 가진 함의는 분명 있어 보인다
(나) 칸트는 윤리학의 문제에서 자유의 개념을 주춧돌로 삼는다. “자유의 개념은, 그 실재성이 실천이성의 필연적인 법칙에 의해 증명되는 한, 순수이성의, 그리고 사변이성까지도 포함한 모든 체계의 주춧돌이다.” 칸트가 이렇게 자유의 개념을 윤리문제의 초석으로 삼는 것은 자유가 전제되지 않으면 윤리적 책임성이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불가항력의 강요에 의해 사람을 죽이거나 물건을 훔쳤다고 했을 때 그 사람에게 윤리적 책임성을 물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윤리성에 대한 근대 부르주아지의 인식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선험성, 순수이성을 인식론의 초석으로 삼았던 칸트는 윤리의 문제, 실천의 문제에서도 선험성의 우위를 주장한다. “실천 법칙들은 전적으로 객관적 필연성을 가질 뿐이지 주관적인 필연성을 가지지 않으며, 또 반드시 선험적인 이성에 의해 인식될 뿐이지 경험에 의해 인식되지는 않는다.” 여기서 실천법칙은 실천의 문제를 결정하는 법칙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으며 이는 다름 아닌 윤리의 문제를 결정하는 법칙이 선험적으로 인식된다는 주장이다. 즉, 윤리의 문제는 현실의 삶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본연의 선험적 인식에 의해 주어진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다음과 같은 유명한 격언으로 나아간다. “네 의지의 준칙이 항상 보편적인 법칙 수립이라는 원리로서 타당할 수 있도록 행위하라.” 인간 자신의 실천을 결정하는 준거가 인류 보편적인 법칙, 입법의 원리로서도 타당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실천의 준거는 선험적 이성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여기서 우리의 윤리의 문제의 본질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윤리의 문제에서 칸트적 접근은 전형적인 관념론적인 접근이다. 선험적으로 결정되는 윤리의 잣대에 따라 인간이 행동해야 한다는 주장은 전형적으로 지배계급의 논리이다. 현존하는 윤리의 잣대는 선험적으로, 인간의 순수이성에 의해 결정된 것이므로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주장은 기득권 보호의 논리가 되는 것이다. 윤리는 선험적으로 결정되는 것인가, 아니면 역사적 조건, 역사적 단계에 의해 형성되는 것인가? 예를 들면 도둑질하지 말라라는 것은 중요한 윤리이지만 사유재산제도가 없는 상태에서는 도둑질 자체가 불가능하다. 원시공동체에서 도둑질이라는 관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미래의 사회주의 사회에서도 사적 소유가 완전히 폐지되면 도둑질이라는 관념은 사라질 것이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당시에 노예제도를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지금 현대 자본주의에서 노예제도는 혐오스런 것이고 인종차별도 금지되고 있다. 이러한 것은 도덕관념, 윤리의 역사적 성격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현대 부르주아 사회에서 자유, 평등의 관념이 헌법에 의해 보장되고 있다. 그러나 이전의 봉건제 사회에서는 신분질서, 봉건적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윤리적이었다. 이와 같이 윤리적 관념, 기준은 역사적 발전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지 결코 선험적 이성에 의해 결정된 적이 없었다. 따라서 칸트의 선험적 이성에 의한 윤리준칙의 결정 주장은 독단적인 것이다. 그러나 현대 부르주아 형법에서 형벌권의 행사의 근거로서, 형법을 근거지우는 법철학으로서 칸트의 사상이 상당한 영향을 발휘한다. 자유의지, 책임성 등이 그러한 관념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관념은 그것이 선험적이기에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부르주아적 발전 단계에 적합하기 때문에 작동하는 것이다.
칸트의 윤리학과 그여 대한 사회주의자의 비난이고 대충 쓴거라 학습용으론 안좋을듯 ㅋㅋㅋ
이정돈 되야 이념편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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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헤겔 보고 이념 편향 ㅇㅈㄹ 했어요? 대체 지문 어딜봐서...
헤겔 변증법낸게 이념편향이라고ㅋㅋ 어이 없긴하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