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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v [497537] · MS 2014 · 쪽지

2015-08-24 01:12:20
조회수 770

이런분류의친구는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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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론착한데
속은 자기이익박에모르는사람
본인이잘못한건 모르고 남이잘못한것만 꼬집는 A형깐깐친구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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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를해볼까12 · 591140 · 15/08/24 01:14 · MS 2015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easyyoung · 588826 · 15/08/24 01:22 · MS 2015

    솔직히 말해주세요 그 친구가 착한데 나쁜버릇이있는 것일수도 있으니까요 그런걸 말해준친구가 한명도없었다면 그 친구를만든 환경만 나빴던것 아닐까요?

  • 희망v · 497537 · 15/08/24 01:26 · MS 2014

    생각해보면 말해주지않아서일수도 잇겟네요 그것땜에 여친이랑도 헤어졋으니까 보는사람입장에선 진심으로 정말 답답할뿐... 원레 잘난사람들은 이런이기적인유전자를타고나는건가 싶네요 낼 삐쳐서 우리반올땐 말해야할듯 이친구랑 잇으니까 저도 그렇게변하는거같아서 무서워요

  • easyyoung · 588826 · 15/08/24 01:30 · MS 2015

    그리고 말재주가 심각하게 없는사람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생각하려던 투로 말이 안나가고
    말하고보니 어 이거 싸가지없게 들렸겠다
    어이거 무시하는 투로 말한것같은데??
    이런 경우가 많아요...
    조언 해줘도 그렇게 와닿아 하지안거나 흘겨듣는것같아도 자주 곱씹고 혹 반박하거나 부인해도 후에는 자주 생각하고 고치게될거니까 급하게 생각하지말아주셨으면 해욥

  • 95년 응애 · 453954 · 15/08/24 01:25 · MS 2013

    찔린다.. 나는 겉으로도 나쁜데ㅠ

  • 희망v · 497537 · 15/08/24 01:34 · MS 2014

    제가말하는친구는 본인이 나쁜지도몰라요....ㅋㅋ정말 와 어떻게 저럴수가잇지라는 생각을가지게 되는친구임

  • 하루16 · 521744 · 15/08/24 01:50 · MS 2014

    그런 친구 아무리 말로 해도 안바뀌죠. 결국본인이 지치면 끝나는 그런 친구 관계 같아요. 정말 답답한게 지금 본인이 이렇게 혼자 고민하는 동안 그 친구분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거죠.

  • 너랑나랑ㅇㄷㄴ · 566397 · 15/08/24 04:22 · MS 2015

    저도 그런 친한 언니 있는데 수능 끝나고 연락 바로 끊으려구요 그러고선 남 뒷담은 정말 잘까서ㅋㅋㅋ...

  • 꾸엥누 · 560875 · 15/08/24 09:21 · MS 2015

    그런부류의 성격은 보통 그점을 지적해줘도 안변하지 않나요..그런부류는 그냥 깊게 친분안맺고 그냥 적당히 친하게지내는게 덜피곤할듯요

  • 불가사리를먹자 · 568627 · 15/08/24 12:30 · MS 2015

    다 떨어져 나갑니다
    저같은 경우 대학 와보니 동기들이 ㅈ렇더군요
    특히 몇명은 진짜 필요할때만 찾고 인간성이 원숭이 이하라서..
    제 앞에서는 저한테 좋은말 언청 하다가 알고보면 다른 사람한텐 절 계속 까고 잇더군요
    할머니 양파 까듯이 자꾸 까고 잇엇음
    그런사람 굳이. 만날 핗요 없습니다..
    (그리고 혈액형이랑 아무 상관 없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