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체로 써본 현우진이 말하는 인생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4238483
개힘들다
인간적인 모습의 우진희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써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정월대보름님의 장례식입니다 11 3
제가 밀었습니다
-
내가없는사이에 12 0
재밌는떡밥이라도돌앗냐
-
왜 이미 집인거지 7 0
집가고 싶은데
-
암튼그런것임;;
-
아 ㅅ비ㅣㄹ 숙취 2 0
배아파 ㅠㅠㅠㅠ
-
이원준 진짜 신이네 2 0
처음으로 이감 풀이를 70분 안에 검토까지 끝내씀 독서 푸는 시간이 체감상 6~7분...
-
경제지문 초장부터 ㅈ박고 날렸음,, 시험 끝나고 오답할때도 어려웠는데 쉬웠다는 반응밖에 없네요
-
요즘 생명 누구 듣나요 0 1
한종철 듣고 나락 갔어서 백호나 홍준용 고민 중인데 보통은 누구 많이 듣나요
-
룸메 오늘 외박 안하나 4 0
내일 아침까지는 하거싶은데
-
다음주말에 0 1
바이브 코딩 해봐야지 만들고 싶은게 있었어
-
노베는 아니고 작년 6월까지 했었습니다 1월부터 지금까지 달렸더니 공통이 어느정도...
-
머리 안빠졌으면 좋겠다 0 0
제발
-
버즈 잃어버림 2 0
-
아 어카지 6 1
오늘도 오답 다 못하겠네 내일부터 재대로 공부하기로 했으니 흠..
-
에고이스트 해설 0 3
이원준식임?? 풀어볼까
-
뉴비 맞팔구! 6 2
잡담 태그 잘달아요 은테까지 -18명
-
자잘 0 3
난 이제 자도록 할게
-
탈릅해야되는데 3 1
하 ㅆㅂ 언제하지 같이할사람?
-
더프 어떤가요? 2 0
월욜 서프 풀어봤는데 수학하고 탐구가 너무 쉽게 나와서더프도 어제주문하고 내일...
-
오르비 할 힘도 없다 0 1
-
피램사면 1 2
30렙 될라나 경험치를 돈으로 사는거임
-
2503 물1 풀어봄
-
시대 재종 수업 필수임..?? 0 0
반수반이고 뭐고 할거없이?
-
오늘 공부 하나도 못했다 1 0
하
-
살빼야함 13 1
근데 빼기싫음
-
아시발 걍 재종 나올까 4 0
걍 집에서 사탐 끄적거리다가 롤한판 제끼고 이러면서 살까
-
3섶 0 0
언 80 미 84 화 38 생 44
-
암기꿀팁 10 2
여러분만의 암기 팁을 알려주세요 다양한 방법 시도해보려고요
-
동예아 이런다 ㅋㅋ 4 1
하 진짜 이 지문 보면서 지예아~ 생각나서 웃참하면서 풀엇음 ㅋㅋ
-
술 취한 기념 무묿ㆍ 16 1
선넘지ㄹ도 받아요
-
251120 1 0
풀어보도록 할게요
-
오르비 짱오랜만.. 0 0
재수할때 여기서 정보 얻으려고 했었는데 어느덧 지금은 24살 .. 대학가고나서...
-
오 간지나 2 2
-
감 살아있노 ㅋㅋ
-
과제하고 공부하고 이것자것 하려면 자기가 정신을 잘 잡아야해서 힘든것같음
-
나 개발점 공통 150강 다 완강하고 나서 뉴런하고 잇는데 4 0
뉴런이 이렇게 쉬웟던거엿슴?내 풀이를 기본으로 하되 보조적으로 현우진의 풀이2...
-
서울 1시간 반 걸리는데
-
아 시ㅣ발 0 0
가방 열린 채로 왔네
-
부라에서 14시간씩 갇혀서 미적과탐을 하는 나보다 국어재능충 순공2시간 확통사탐이...
-
대학가면 1 0
바로 몸키우고 테토남 될꺼임 ㅆㅂ..
-
근데 솔직히 2 1
민철쌤 너무 잘생김 그래서 강의 들을맛남
-
수학고수님 제발 help! 0 0
겨울방학때 고수탑 쭉 듣고 qedn듣는중인데 수2가 너무 이해가 안돼서 qedn...
-
그래서 잠이 안오는데 고1 2503 해볼까
-
오르비 처음 이에요.. 답변 많이 해주세요!!! 저 진짜 도움 필요해요.. 학교...
-
공부 많이 해서 의대도 갔고 외모관리도 열심히 해서 짝녀가 제 외모 자기 취향이라고...
-
어찌되었ㄷㅡㄴ 간에 집에 도착 1 0
자자리
-
님들 수학 강의 들을때 1 0
수학 문제 먼저 고민해보고 강의 들으시나요? 아니면 강의를 그냥 듣되 충실히 복습...
-
한자 거부감 가지는 사람 많아서 슬퍼 15 1
-
언매 하루에 몇시간씩 하시나요? 16 0
전 초반이라 2 -3시간 정도 하는거 같아요
와 광기

참 머싯는 사람..현우진이 말하는 것 중에 은근 공감되는게 많음 ㅋㅋ 예를 들어서, 현우진이 쓸쓸하다라는 표현을 정말 자주 쓰는데 이게 정말 시기적절함. 문제 요리저리보다가 결국엔 체육으로 막 계산해서 항등식이 나왔을 때 그 허무함을 쓸쓸하다로 표현하는게 ㄹㅇ 확 와닿음. 또 현우진이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똑같은 일을 반복하다보면 어느 순간 굉장히 즐겁다고도 했는데 이것도 굉장히 공감이 감.
마지막으로 "꾸겨서 가자" 이것도 항상 문제 풀다가 감각적으로 논리과정 처리해버리고 팍 답이 나올 때를 정말 적절하게 표현한것 같음. 이것말고도 자잘한거 개많은데 현우진은 정말 수험생 또는 인간의 감정을 언어적으로 와닿게 잘 표현함. 가끔씩 내가 생각하는 뻘생각과 고민이랑 똑같은 생각과 고민을 한다는 거에 굉장히 놀람.
대 우 진
이거 우진쌤이 하신 말씀인가요?
우진샘께서 하신 말씀을 우진샘께서 적으신 건가요
우진샘께서 하신 말씀을 선생님께서 적으신 건가요
x y k 값이 각각 뭘 의미하는걸까요?
유리함수의 기본형이 y=k/x 꼴이니까 x 넘기면 xy=k로 곡선 위의 점과 x.y축 위에 수선의 발을 떨궈 생기는 넓이가 항상 |k|로 일정하다는 것 아닐까요?
아님.
x곱하기y=k 꼴이라는게
양적균형x양적성장=점수확장
이라고 예가 들어져있듯
뭐가 들어가도 상관 없지만 x,y는 성장,혹은 원인값일테고 k값는 결과값일 거임
운동x건강한식단=건강한 몸 이런식 이야기 하는듯
k를 상수로 하는 방정식이 아니라 k는 그저 결과값인 함수를 말하고싶으셨던 듯.
우진체로 "나 현우진은 내 재산 모두를 000에게 증여합니다"
전에 현우진쌤이 하신 적 있는 말씀인가요?
인스타 같아용
예 엄청 예전에요 2016~2018 이때 사이로 기억합니다
메가 선생님 게시판? 인가 ? 에도 있었음 옛날에는
우진체 왤케 이쁨ㅋㅋㅋ 글씨가 고급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