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고정 100인 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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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국어 진짜 너무 무섭고... 막막 ㅠㅠ
앞으로 공부시간 3시간정도 국어에 투자할수 있을 것 같은데 뭘해야할지도 막막하고 ㅠㅠ
그동안 구조도도 그려보고 일대일대응도 해보고 했는데 종로 88점으로 털리니 슬프네요 다시보니 쫄려서 지문 날림으로 읽어서 틀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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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순서바꿔서 하세요.
박괄일말대로 문학 비문헉 화작문
완전 거꾸로네요ㅋㅋㅋ
어떤점에서 이점이 있나요?
박광일쌤이 그렇게풀라고말했나용?
저도 문학먼저푸는데 이게 개꿀 비문학 여유롭게 풀어서 실수할 여지 없고 시간도 많이 남고....개인차 있겠지만ㅋㅋ그래도 추천
침착함, 정확성, 명확한 추론 이 세가지만 있다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근데 역시 말은 쉽죠ㅎ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출 여러번 보면 어디서 문제 내겠다 감이 온다던데... 저는 진성 빠가인건지 그냥 지문만 열심히 읽네요..ㅋㅋ
어디서 문제 내겠다 라는 감은 위험하죠. 자기 자신에 대한 과신입니다. 문제는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요. 지문을 열심히 읽는게 답입니다.
전 오히려 답 어디서 나오겠다고 생각하는거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집중도 잘되고 그게 문제로 나오면 바로 푸는거고 안나와도 그만입니다.
순서바꿔서문제푸는거 어떻게생각하나요?
맘대로 하셔요. 상관 없습니다. 자신이 풀기 편한 방식으로 하세요.
국어는집중력인거같아요ㅇㅇ..
ㄹㅇ공감
국어는 1등급이 꾸준히 나와도 항상 불안한과목...ㅠㅠ
볼때마다 떨려요 그날 컨디션도 많이 좌우한다 생각해서..
고정100 무의미함
수능날 잘보는 사람이 장땡
이번 88이면 항상 1컷에 걸치시는듯..
이번 사설이 그렇게 어려웠음??? 86맞고 아 또망했네... 이랬는데????????
사설은 쓰레기라 그럼
저도 사설 망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