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정의 어케 머리 속에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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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에서 국어 지문을 정의때 줄 때, 걍 말은 이해했는데, 그 정의 설명하는 단어들이 너무 학술적이라 머리에 잘 안남음. 아님 너무 길어서 기억이 잘 안남.
예를 들어 수특에서, 거버넌스는 국가, 시장, 그리고 시민 사회 영역의 행위자들이 각기 자율성을 바탕으로 국정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라는 정의가 나옴. 그럼, 거버넌스에 대한 정의를 저 정의 그대로 머리 속에 어떻게 남김? 자율성, 시민 사회 영역의 행위자, 국정 운영 등등 친숙치 않은 용어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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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세종대면 아들은? 0 0
. . . . . . . . . . . . . . . . . . . . 문종대 님들...
말을 만들어서 or 축자적 의미
(Ex)
거버넌스는 국가, 시장, 그리고 시민 사회 영역의 행위자들이 각기 자율성을 바탕으로 국정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거버넌스는 정부 영어니까
-> 국가 시장 시민사회가 자유롭게 참여?
민주주의 국정운영 방식을 이야기하는 거구나
아 그래서 거버넌스라고 하는구나~
이러면 이제 거버넌스 = 자유로운 국정운영 체제
이렇게 머리에 남음
(단 주의할점, 민주주의 체제라는 말은 내가 추가한 지문에 없는 내용이니까,
지문에서 다르게 나올 수도 있으니,
이해할땐 저렇게 말을 내가 만들어내더라도
결국 최종 형태는 지문에서 말한거로 남김
-> 민주주의 체제 x 자유로운 국정 운영 체제 o)
감사해요!!! 아니… 수특 지문 누가 쓰는거죠? 왜케 안 읽히지…..ㅜㅜ
수특 퀄 진짜 별로...
수완이 훨 나음 근데 수완도 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