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경찰보다 검사를 신뢰하는 이유는
검사의 공부량이 더 많아서
이 사람이면 뭔가 명명백백하게 죄를 밝혀줄 거란 믿음 때문인 거랑 비슷함
돈을 벌고 싶어서든, 자아 실현이든 뭐든
의대는 공부 많이 한 사람이 보상이 많은 선순환인데
(과 선택부터 스텝 등)
한의대는 거기서 엇나가는 루트가 많음
(인맥, 자기 관리, 추나 등)
다수의 국민들이 한의학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가
1. 대체의학
2. 의대 대비 부실한 커리큘럼
보통 2개인데, 한의학계는 1번에 대해서만 어그로 끌리는 줄 알고 2번에 대한 아무런 대책을 강구하지 않음.
쉽게 말해서
(의대 6년 + 인턴 1년) + 내과레지던트 3년 + 소화기펠로우 2년
해서 도합 12년을 공부해도 임상에서 내시경으로도 놓치는 경우가 있는 게 현실인데
한의사들은 한의대 6년이면 내시경 기기 허락해주면 내시경으로 의사 못지 않게 진단이 가능하다고 믿고 광고함. 그리고 일부는 여기에 낚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한의대생이랑
댓글토론을 벌인 결과
"그럼, 공부를 더 할 경제적 유인이 없는데 뭘 어떡하냐?"는 답변을 들음.
너네 이게 문제야 하면, 문젠건 아는데 어떡하라고?라는
결국은 또 도돌이표로 귀결됨
근데 이게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집단의 문제임
한의학계의 가장 큰 모순은
너무나도 작은 술잔에 너무나도 많은 술을 따르려고 한다는 거임
윗댓 의대생분 얘기가 맞음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다름. 그게 의사든 한의사든
의학이 심오하다는 얘기는 의대생들한테만 들음
내 아는 한의대생은 어떻게든 취직-개원 생각만 함
근데 의대생은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들 보니까 사명감 같은게 생기는 거 같았음
의사고 뭐고 떠나서 인간적으로 그게 졸라 멋있음
이왕이면
공부 많이 한 사람한테 나의 건강을 맡기고 싶지 않음?
(아 물론 극소수의 한의학 박사님들은 예외임)
발목 삐었거나 허리 삐끗한 거 혹은
대접 받고 싶다 그럼 한의원 가셈
주술같다곤 생각 안함. 확실히 스포츠의학 같은데선
효과 있다고 생각함
나머진
운동 열심히하고 골고루 먹고 비타민 잘 챙겨 먹고
간간이 정관장 가서 6년근 홍삼만 잘 먹어도 됨
전통문화축제 시작합니다~
주술은 씹 ㅋㅋㅋ
약싸개 vs 랄부따개
둘다 싫다면?
의머 ㄱ
근데 한의학 효과 있는가 같아요 나 어릴때 허약해서 감기 달고 살았는데 한약 꾸준히 먹으니까 건강해짐
메타 열지 마세욬ㅋㅋㅋ
영역전개 ㄷㄷ
하지 맙시다…
거기서 탑이 복수면허임
한의대 졸업 후 의대 편입
한의사 의사 둘다 가능한 사기캐
ㄴㄴ 답은 강남 압구정 성형외과 전문의 ㅋㅋㅋ
부럽다.. 그들의 삶...
옛날에 비하면 의한대전 진짜 많이 죽음
격차가 벌려지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거나,
자기들끼리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합의가 있거나,
세상 살기가 너무 바빠졌거나
셋 중 하나겠지요 뭐
요새 피곤해서 한의원가서 한약 일주일만 먹고 끊으니까 바로 다시 피곤해지는거 보면 한약 ㄹㅇ 효과있음
고죠 사토루=한의사 ㄷㄷ
다 필요 없고,
주변에 의대생이랑 한의대생 여럿을 둘 다 봤는데
꼭, 아니 무조건
내 생명이 걸렸다? 싶으면 의사한테 가는 게 맞음
옆에서 공부하는 거 보면 앎.
우리가 경찰보다 검사를 신뢰하는 이유는
검사의 공부량이 더 많아서
이 사람이면 뭔가 명명백백하게 죄를 밝혀줄 거란 믿음 때문인 거랑 비슷함
돈을 벌고 싶어서든, 자아 실현이든 뭐든
의대는 공부 많이 한 사람이 보상이 많은 선순환인데
(과 선택부터 스텝 등)
한의대는 거기서 엇나가는 루트가 많음
(인맥, 자기 관리, 추나 등)
다수의 국민들이 한의학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가
1. 대체의학
2. 의대 대비 부실한 커리큘럼
보통 2개인데, 한의학계는 1번에 대해서만 어그로 끌리는 줄 알고 2번에 대한 아무런 대책을 강구하지 않음.
쉽게 말해서
(의대 6년 + 인턴 1년) + 내과레지던트 3년 + 소화기펠로우 2년
해서 도합 12년을 공부해도 임상에서 내시경으로도 놓치는 경우가 있는 게 현실인데
한의사들은 한의대 6년이면 내시경 기기 허락해주면 내시경으로 의사 못지 않게 진단이 가능하다고 믿고 광고함. 그리고 일부는 여기에 낚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한의대생이랑
댓글토론을 벌인 결과
"그럼, 공부를 더 할 경제적 유인이 없는데 뭘 어떡하냐?"는 답변을 들음.
너네 이게 문제야 하면, 문젠건 아는데 어떡하라고?라는
결국은 또 도돌이표로 귀결됨
근데 이게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집단의 문제임
한의학계의 가장 큰 모순은
너무나도 작은 술잔에 너무나도 많은 술을 따르려고 한다는 거임
윗댓 의대생분 얘기가 맞음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다름. 그게 의사든 한의사든
의학이 심오하다는 얘기는 의대생들한테만 들음
내 아는 한의대생은 어떻게든 취직-개원 생각만 함
근데 의대생은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들 보니까 사명감 같은게 생기는 거 같았음
의사고 뭐고 떠나서 인간적으로 그게 졸라 멋있음
이왕이면
공부 많이 한 사람한테 나의 건강을 맡기고 싶지 않음?
(아 물론 극소수의 한의학 박사님들은 예외임)
발목 삐었거나 허리 삐끗한 거 혹은
대접 받고 싶다 그럼 한의원 가셈
주술같다곤 생각 안함. 확실히 스포츠의학 같은데선
효과 있다고 생각함
나머진
운동 열심히하고 골고루 먹고 비타민 잘 챙겨 먹고
간간이 정관장 가서 6년근 홍삼만 잘 먹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