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시 평가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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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적시기 위해
나는 오늘도 내 마음에 비를 내린다
너를 향해 뿌려보아도
나의 웅덩이만 깊어져 가고
너의 무심에 나는 비를 더욱 거세게 쏟아낸다
보이지 않는 나의 웅덩이를
봐주길 바래
나의 마음에 구멍을 뚫는다
시간이 지나 내 목구멍까지 차버린 물에
나는 내일은 내 마음이 메마르길 바란다
-나는 오늘도 내 마음에 비를 내린다.-
괜찮나요?? 의문이 드는 거 있으면 댓글로 물봐 주세욥
ps.샤벽갬성으로 질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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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야 생겨라 0 0
#새벽반내가생길때까지해줌 ㅇㅇㅋ
걍 별로면 별로라고도 댓 남겨주세요!
내일 아침
"회원에 의해 삭제된 게시글 입니다."
ㅋㅋㅋㅋ 뜨끔..
근데 사실 저도 오늘 노트에 하나 적었음...
차마 올릴 수 없어서 손으로 써서 담아두는 타입
저에게만 쪽지로?
좋아유
나쁘지않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