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vs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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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내신으로 윤사를 했었고, 웬만한 서양철학사는 혼자 공부하면서 꿰고있습니다. (관심분야 중 들뢰즈나 헤겔, 칸트 등등이 있어서..) 동양철학사는 한자경 교수의 "한국철학의 맥"이나, 한비자, 장자 등을 읽어본 적 있고요.
사회학자가 꿈이라 사문을 할까 했는데 타임어택이 좀 걸리네요. 연습하면 되겠지만서도 시간압박이 좀 짜증나서..
지금이라도 윤사를 해볼까요..?
덧) 특히나 표점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윤사 표점이 낮다는 말을 들어서.. 수학을 미적으로 하는데 여기서 표점 상쇄를 기대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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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만표
윤사=사문
하지만 사문이 점수따는거랑 이것저것 괜찮은 선택
꿈이랑은 별개로 점수 잘 받는거 선택하시길
제가 쓴 윤사글 봐주세요
들뢰즈 헤겔은 윤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근데 그정도면 해도 될거 같습니다
근데 또 생각해보니 생윤 공부를 안하게 되는 까닭이 하면서 "이거 아닌데" "이딴식으로 하면 안되시는데"싶은 생각에 화가 나는 거라.. 윤사로 가면 더 심해질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올리신 글도 잘 읽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