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 무슨 문제퀄을 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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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대비하려고 문제를 푸는 학생이
문제에 대해 가치판단을 한다는 것은
그저 본인의 부족함을 무의식 중으로 알면서
겉으로는 잘하는 척하며 꺼드럭대는 유흥인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간쓸개 퀄 몇 회부터 괜찮나요
시즌 4부터 풀면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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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웃기넼ㅅㅋㄹㅋㄹㅋㄹㅋㄹ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나때는간쓸개가퀄이좋았던적이 없었어서
걍 그거 볼 시간에 기출 더 봄...
이미 다 외워버린
저도 답 생각날 때까지 8번도 넘게 보긴 했는데
역설적으로 답을 알기 때문에 더 깊게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었어여
이런 거 굳이 조언하고 그럴 나이도 아니지만 그래도 첨언하자면 기출은 보는 관점에 따라 얻을 수 있는게 정말 많아서 백분위 98까지도 배울 것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백분위 98이 저면 어케해야하나요
보통 기출 볼 때 어디까지 생각하심?
저는 걍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니고 21수능 원점수로 97인가 98인가 되는 틀딱이긴해요 걸러들으셈
글 읽는 방법, 지문 내용 거의 다 납득, 문제 완벽하게 풀기
뭔가 기출 너무 많이봐서 머리를 써야하는데 못 써서
기출만 풀면 성적이 떨어지게돼요
양치기하면 오히려 오르던...
그래서 리트300제로 뇌 엄청쓰는 연습하는데
수능이랑은 결이 달라서
글 읽는 연습 수능 감각 살리려고 병행하려고
간쓸개 이감하게요
먼가 제 생각에는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거나 문제를 잘 푸는 능력정도는 길게 쳐줘야 3회독에서 충분히 쌓였을거라 생각하고 그리 봐도 이해 안 되는 lp지문 이런건 애초에 수능날에 그런식으로 서술된 지문을 10분안에 풀어야 하는 특성상 수능날도 그렇게 나오면 이해 못할 거 뻔해서 걍 넘어가는게 맞다고 봄
그래서 어느정도 지문 내용이 틀에 잡혔다 싶으면 님이 첨에 언급한 것처럼 글 읽는 방법에 집중하는게 좋은것 같애요
사실 문제 다 맞추는 방법도 조금 애매한게 이런 접근은 어차피 사후적이잖음 틀리고 나서 아 이래 풀면 틀리는구나 한다고 다음에 새 지문에서 적용할 여지가 적달까
예를 들자면 보통 평가원이 어느 부분에서 문제를 내는지 (비례반비례 철학자들 쟁점) 이런 거 우선적으로 보는게 좋은 것 같고 그거도 된 시점부터는 거기서 조금 더 나가서 평가원이라면 이런 정보를 어떤식으로 쓰고 있을까 그런 걸 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lfia지문 가장 어려운 파트인 마지막 두 세문단? 그쯤에서 lfia키트가 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해주잖음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이거 하고 이거 하면 이렇게 된다
그리고 문제에도 나옴 lfia키트가 작동하는 방식이 어떻노?
이런 방식이 대표적인 과정서술식 방식인데 그럼 이제 나는 딱 보는거임
아 과학에서도 이런 지문은 방식마다 숫자를 매기면 문제 풀 때 무조건 도움이 되는구나
그러면 이제 22 6평에서 pcr지문을 처음보고도 바로 하는 거예요 어 pcr 원리는 lfia키트 원리와 서술방식이 똑같네? 이런식으로
bis지문도 마찬가지인게 바젤1 바젤2 이런 식으로 법이 여러가지 나오면 아하 이런 상황에서는 바젤1이구나 이런 상황에서는 바젤2구나
법지문이 대표적인 케이스 적용방식인데 이런 것도 생각해두면
21 수능 때 예약지문이 나오자마 자동반사적으로 딱 두는거임
아 법지문이네 그러면 케이스 분류해서 적용해둬야겟네
그럼 이제 문제에도 예상한대로 나오는거예여 오케이 예약이라 다른거랑 구분하는 표문제가 나왓구만 신유형이지만 잘 읽었으니 풀 수 잇겟다
좀 횡설수설 난잡하게 썼는데 님 잘하시니까 대충 잘 이해하실듯
문제 틀리고 선지에서 지문 대조하는게 아 이래서 틀렷구나 이거라면
제 방식은 지문에서 문제를 유추해내는거예요 아 이런 지문에서는 이런식으로 서술하고 그러면 이런식으로 문제가 나오겟구나 하고
제가 이감 법지문 나올 때마다 틀려서 뭐가 문제지 하면서 기출 다시 보다가
아 법지문은 항상 문제가 이 방식으로 나오는구나 하고 딱 깨달아서
다시 딱딱 보면서 분석해서 수능날 예약 다 맞았음
저도 작년 수능 일단 공통은 1개빼고 다 맞긴했어요 글을 제대로 못 읽는 건 아니고 논리성과 뇌지컬 더 키우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서술범주 ㅈㄴ 스르륵 바뀌네… 껌뻑 당했다
수험생은 문제퀄을 논하지 않는다
문제퀄을 논한다면 수험생이 아니다
연필통푸는이원준은 문제퀄을 논한다
연필통푸는이원준은 수험생이 아니다
헉
잘생긴? 유대종.
유대종은? 잘생겼다.
ㅋ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
파이널2 부터 ㄱㄱ
백분위 98 찍으려면 이정도 해야되는구나..
4ㄹㅇ 구데기
5부터 ㄱㄱ
근데 걍 간쓸개가 싫어욧!
거의 영어 흐름상 어색한 문장 고르는 문젠줄
보통 세즌 5,6부터가 괜찮은게 정배임 ㅇㅇ
ㅈㅅㅎㄴㄷ
자연스럽네요 5요
수행적 모순 ㄷㄷ
솔직히 간쓸개 퀄 쓰레기같음 차라리 리트를 풀지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