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생공부시간] 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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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 공부시간 : 14시간 40분
실질 공부시간 : 12시간 20분 6초
"포기하고 싶을 때면, 그런 기회조차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을 둘러보아라."
쇼핑하느라 많이 못했습니다.
요즘 들어 기복이 커지네요 ㅠ
오늘 길고양이 가족한테 소세지 던져주니까 깨작깨작 거리더군요 ㅡㅡ
다신 밥안줄거다. 그 소세지 4500원 어치인데 ㅡㅡ
기복이 있더라도 자신을 놓지 말아야겠죠.
미래는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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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반성하고갑니담
저도 요즘 많이 힘들어요.
이걸로 주말에 채워야할게 늘었어요 ㅠ
(≥∀≤)/
고양이 짱좋습니다 나중에 복받으실듯
ㅡㅡ
밥 챙겨주는데도 하악질
그것도 새끼주제에 그냥 다시는 안 주려고요.
원래 고양이의 츤은 엄청난 내공을 자랑해서 한번 마음열기가 무진장 힘듭니다
근데 그 츤을 뚫고 애교를 본다면..........
.....♥
산희님 글 보려고 들어왔는데 딱 있으시네욤 ㅎㅅㅎ
요즘 다들 그런 때인것 같아요 기복도 심하고 집중도 잘 안되고..
마지막 말씀ㅠㅠ 파이팅! 멋지심당
누구에게나 기복은 있는 것 같더군요. 정도차이일 뿐이죠 ㅎ
쇼핑은 즐겁게 하셨나여 ㅎㅅㅎ?
기복 있으셔도 12시간씩이라니... 허허 크게 되실 분 ㅠㅠ
그냥 필요한 학용품에 아빠 심부름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소세지 사줬는데도 싸가지없게 하악 거리는 짐승이 생각나더네요 ㅡㅡ
ㅋㅋㅋㅋ 내일도 산희님이 보고싶어서 그런게 아닐까여 ㅎㅅㅎ
진짜 삐졌어요. 사람호의를 개무시하는건 용서못합니다.
우엥 무섭
산희님 기복을틈타 오늘은 이기겠습니다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그 자세입니다.
훌륭하군요.
고생하셨어요!
저도 저번에 길냥이한테 건강한 햄 집에서 미리 잘게 썰어와서 줬는데 잘 안 먹고 그냥 가더라고요ㅠ
소세지 두개 남은거 내일 고양이 면상에 던지고 와야겠네요 ㅡㅡ
잘게 잘라서 주면 먹을지도 몰라요 ㅋㅋ 아니면 캔을 훨씬 더 좋아한다던데요 ㅎ
아이고 ㅠㅠ
고양이는 해코지하면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 도움을 주면 은혜를 꼭 갚는 동물이래요! 산희님 마음을 알아줄지도..!
꾸준히 최소 12시간...대단하십니다
고양이는 집고양이이지 말입니다
이젠 좀 여유롭게 해도 그 정도 나오네요. 집독재라는 이점이 있으니까요 ㅎ
수고하셨어요!저는 오늘부터 새벽에 조깅 좀 하려고요ㅎㅎ
새벽조깅 조쵸!
집독재ㄹㅇ꿀이에요
저도 구조바꿨거든여ㅎ
타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