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지우겠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40196
별로 무섭다거나 자신이 없어서 지우는건 아닙니다. 그럴거면 애초에 쓰질 않았겠죠.
어떤 분께서 진지하게 글에대해서 쪽지를 보내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막판에 잠깐 보고 글을 올렸으니 맥락에 맞지 않을거라고 예상도 했습니다만
정말로 그렇게 느끼시는 분이 있는것 같기에..
cf) 한국창조과학회 http://www.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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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을 삭제하면 겁먹고 도망치는줄 아시는 분이 계실까봐 수정이라는 방법을 썼습니다.
뭐 이마저도 비웃으실 분들은 비웃으실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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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오글오글
비추가 딱 하나 박혔군요 ㅋㅋㅋ
비추 누가 한걸까?ㅋㅋㅋ
참나... 저도 한마디 해야겠네요
여기가 기독교 게시판도 아니고 이글 보니 팍 불쾌해지는데요?
제가 아까 사과를 한 이유는 제가 중립적인 입장이지 못한상태에서 조롱을 했기 때문인데 이건 뭔가요
수정을 하고보니 댓글이 달려 있네요.
다른 글을 보면 여기가 기독교 까는 내용도 많은데 그것에 대하여는 이렇게까지 반응하시지는 않으시는것 같군요.
저는 님이 중립적이기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냥 하고 싶은말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아까 저는 님께서 제 입장을 오해하시고 저를 제 자신과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말하시기에 불쾌했던거고요.
다른 님께서 보내신 쪽지로 인해 글의 내용은 이제 수정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저는 중립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그저 자기 믿을거 알아서 하지 왜 서로 충돌하나 이런 주의구요.
아까 그말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잘못한 말이고 생각이 너무나 짧았기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네 문제 없습니다.
으잌ㅋㅋㅋㅋㅋ 드디엌ㅋㅋㅋ
흠, 뭐 안 믿으시는 분들은 오글오글하시겠군요. 충분히 이해됩니다. (게다가 다들 밤이라 약간 감정적이어 진 것도 있는터라)
저도 모태신앙이기는 합니다만 머리가 좀 굵어지면서 이성적으로 종교가 틀렸다는 결론을 내렸었고, 기독교가 진짜 이상해보였거든요.
글쓴 분 말씀대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는 것 부터가 쉬운 길이 아니었지요.
모든 인간은 죄인이라는 전제부터가, 신에게 무조건 순종이라는 계명부터가 감정적으로 수용이 안 되잖아요.
다른 분들도 아니고 오르비 분들인데 진화론과도 충돌이 있었을테고.
저만해도 흔히들 말하는 실존적 체험 이후로도 이성과 계속 부딪혔었어요.
그치만 지금은 교통정리가 됐네요.
진짜 그러고 생각해보니까 제가 기독교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부터가 기적^^
아멘.
원작성자님께서 내용을 지우셔서 일단 비밀글로 해둡니다^^;
교인이라고 하시는 다른 님께서 글이 게시판의 목적과 글들의 맥락에 맞지 않아 부담스러우시다고 하시길래 수정했습니다.
닭살 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