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의 나 vs 현실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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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나: 수능 12111찍고 연고대 문뿌수고 들어간다음에
학원때려칠때 날 무시했던 수학쌤한테 당당히 성적표 들이밀어주고 유유히 떠남
현실의 나: 아침에 눈을뜨면 바로 폰겜 ON
하루 공부시간 6시간밖에 안되는데 그마저도 책한장보고 오르비보고 책한장보고 오르비보고 인강듣다가 오르비보고
저녁6시되면 바로 공부 집어치우고 그대로 새벽1시까지 핸드폰만 붙들고있기
하지만 난 머리가 좋아서 괜찮다고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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