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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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위주의 알바를하면 다양한 호칭을 듣게된다.
여자청소년한테는 '아저씨'.......
아줌마들한텐 '총각' 어떤아줌마는 나보고 '애기'같다고 그런다 고딩이냐고...;;ㅠ(그런소리 첨들었어요 ㄳ 아줌마도 황신혜닮음 ㄳㄳ)
아저씨들한테는 '어이' '거기' '자네'
그리고 오늘 처음들은 쇼킹한 호칭인데 20대중후반쯤 보이는 누나가 나보고 '언니'란다...나 머리 길지도않았는데 왜 언니야 ㅡㅡ...'이상하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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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나 형이란 소리들으면 기분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