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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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마 끝났는데
내 수험생활은 왠지 더 불안하냥
그냥 요즘 들어서 더 하기 싫어짐
내가 복습을 제대로 못 하는 듯
근데 공무원쪽으로 강사들 넘어가는거 있으려나
옛날에 o투스 있던 권규호나 심우철도 공뭔쪽으로 갔던데 주혜연이나 김민정이나 방동진도 같으려나
걍 수능봐서 4년제가는 것보다는 가끔 걍 9급봐서 180받고 사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한데
걍 이거 들었다 저거 들었다해서 망할 것 같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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