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2 생활중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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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맛이 안남.
원래 성형외과 의사가 되는거를 꿈꿔서 의대 진학했는데, 학교에서 1등해도 성형외과 못가길래 좋은과 가려면 학교가 어느정도 받쳐줘야 한다는 거를 깨달음. 원래 시험때는 공부하다가 현타와서 공부 다 던지고 시험조지고, 재시 끝나고 또 현타가 옴. 공부해도 꿈을 못이룬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능 다시치고 티오많은 상위권 의대로 진학하거나 설공대 갈 생각중임.
반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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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맞으시려나요
막상 공대가서 또 후회할수도 ㅋㅋㅋ
막줄이 핵심
반수 드가자~
국가고시 올인
예과재시 ㄸ
님?
ps티오가 없는학교도 있어요?
타교병원으로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