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와 적자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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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00년경에 중국의 수학자들은 장부를 기록할 때 빚(또는 지출)에 해당하는 숫자를 붉은색으로 기입하고 수입에 해당하는 숫자를 검은색으로 기입했다. 그래서 지금도 이윤이 남은 경우를 흑자(黑字), 그 반대의 경우를 적자(赤字)라고 한다."
적자 나면 ㅈ되니까 눈에 잘 띠게 빨강색으로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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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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