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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잠.녀 [1233841] · MS 2023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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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독심술사인가
진짜임ㅅㅂ
형님 잘 지내시나요
누구십니까
하 이거 보고 우울증 걸렸다
ㄹㅇㅋㅋ
ㄹㅇ
맞음 걍 나이 한두살 더 먹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성숙해지지를 못함 진전이 없음
진짜 정확하다..
하지만 길게보면 몇년빨리 숙성된다고 그리 좋을것도 없어요 어차피 나이는 계속먹기때문에 조급해할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아이민이 이 댓글에 묵직함을 실어준다
이거 보고 자살하기로 했다
난 잘 머르겟다. 재수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서 인지 더 성숙해진거같은데
저도 n수하면서 고3때보다 훨씬 겸손해지고 생각도 고3때보다 많이 성숙해진듯..사회생활 하시는 어른들 정말 대단한분이구나 라고 존경심도 생김
아이민 이쁘네요 영어 7등급 ㄷㄷ
ㄲㅋㄱㄱㄱㅋㄱㄱ
서울대 or not
영어 7이면 국수탐 만점이어도 서울대 못감 ㅇㅇ
작년에 할거없어서 저거 고속돌려본적 있는데 대놓고 찐초뜨던디 영어 9 나머지 만점
전 N수 박으면서 천둥벌거숭이 고딩 시절 벗어나게 된거 같아요 정신병 걸리는건 저도 그렇긴 해서 ㅇㅈ
오르비만 봐도 정신연령 어린 사람 많아보이죠.
이거 보고
걱정마셈 메디컬 합격증이 치료제임
그건 맞긴한데 장수해도 메디컬 못가는 사람들이 문제임 어차피 수능머리없는 사람은 3수 정도로는 메디컬 못가고 몇년 더 꼴아박아야 될거 같은 사람도 있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나 재능있는 분야 파서 공부하는게 더 나아보임
의대 붙어도 대인기피증 안사라지던데
주변에 갈길 가는 친구들이랑 어울려보면 특히 느껴짐 얘들은 옛날의 그 고등학교 느낌이랑 다르구나 나만 아직 석회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있구나 뭐 대충 이런 느낌 받곤 했음
올해로 끝내야지 정말
정신적 성숙은 잘모르겠고.. 시야 차이는 좀 있쥬. 수험생은 수험에만 몰두하기때문에
어차피 메디컬 갈거아니면 걍 재수정도로 끝내는게 맞을듯..
게다가 입시 실패하면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버리고 남들보다 1년 뒤쳐진다는게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하필 광고도 대성마이맥 ㅠㅠ
엔끼야아아악
반수아닌 쌩재수는 ㄹㅇ
사바사인거 같아요. 종일 수능생각만 하고 주변 사람들이랑도 뭐 이n제 어때 같은 말만 하루종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공부는 공부대로 그거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오히려 더 성숙해지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국어 공부랍시고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상식 지식등의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수능공부안한다고 아싸가 인싸가 되는건 아닌데 ㅋㅋㅋㅋㅋ
오르막길 들으면서 봤는데 슬퍼디네요...
그렇다고 현역성적으로 갔다가는 열등감에 찌들것만 같은 느낌.. 현역때 잘해서 한번에 가면 좋긴한데ㅠㅠ
걍 이런 제목만 봐도 심장이 쿵쾅거림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국어(언매)/확통/윤사/사문 과외
중하위권 영/수 학습코칭 전문(화상과외)
검증된 수학과외
2027 수능 D - 194
아
독심술사인가
진짜임ㅅㅂ
형님 잘 지내시나요
누구십니까
하 이거 보고 우울증 걸렸다
ㄹㅇㅋㅋ

새로운 것에 대한 저항성이 커지는 건 ㄹㅇ인듯..ㄹㅇ
맞음 걍 나이 한두살 더 먹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성숙해지지를 못함 진전이 없음
진짜 정확하다..
하지만 길게보면 몇년빨리 숙성된다고
그리 좋을것도 없어요
어차피 나이는 계속먹기때문에
조급해할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아이민이 이 댓글에 묵직함을 실어준다
ㄹㅇㅋㅋ
이거 보고 자살하기로 했다
난 잘 머르겟다. 재수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서 인지 더 성숙해진거같은데
저도 n수하면서 고3때보다 훨씬 겸손해지고 생각도 고3때보다 많이 성숙해진듯..사회생활 하시는 어른들 정말 대단한분이구나 라고 존경심도 생김
아이민 이쁘네요 영어 7등급 ㄷㄷ
ㄲㅋㄱㄱㄱㅋㄱㄱ
서울대 or not
영어 7이면 국수탐 만점이어도 서울대 못감 ㅇㅇ
작년에 할거없어서 저거 고속돌려본적 있는데 대놓고 찐초뜨던디 영어 9 나머지 만점
전 N수 박으면서 천둥벌거숭이 고딩 시절 벗어나게 된거 같아요
정신병 걸리는건 저도 그렇긴 해서 ㅇㅈ
오르비만 봐도 정신연령 어린 사람 많아보이죠.
이거 보고
걱정마셈 메디컬 합격증이 치료제임
그건 맞긴한데 장수해도 메디컬 못가는 사람들이 문제임 어차피 수능머리없는 사람은 3수 정도로는 메디컬 못가고 몇년 더 꼴아박아야 될거 같은 사람도 있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나 재능있는 분야 파서 공부하는게 더 나아보임
의대 붙어도 대인기피증 안사라지던데
주변에 갈길 가는 친구들이랑 어울려보면 특히 느껴짐
얘들은 옛날의 그 고등학교 느낌이랑 다르구나
나만 아직 석회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있구나
뭐 대충 이런 느낌 받곤 했음
올해로 끝내야지 정말
정신적 성숙은 잘모르겠고.. 시야 차이는 좀 있쥬. 수험생은 수험에만 몰두하기때문에
어차피 메디컬 갈거아니면 걍 재수정도로 끝내는게 맞을듯..
게다가 입시 실패하면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버리고 남들보다 1년 뒤쳐진다는게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하필 광고도 대성마이맥 ㅠㅠ
엔끼야아아악
반수아닌 쌩재수는 ㄹㅇ
사바사인거 같아요.
종일 수능생각만 하고 주변 사람들이랑도 뭐 이n제 어때 같은 말만 하루종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공부는 공부대로 그거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오히려 더 성숙해지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국어 공부랍시고 다양한 책을 읽었는데 상식 지식등의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수능공부안한다고 아싸가 인싸가 되는건 아닌데 ㅋㅋㅋㅋㅋ
오르막길 들으면서 봤는데 슬퍼디네요...
아
그렇다고 현역성적으로 갔다가는 열등감에 찌들것만 같은 느낌..
현역때 잘해서 한번에 가면 좋긴한데ㅠㅠ
걍 이런 제목만 봐도 심장이 쿵쾅거림

나잇값 못하는 애ㅅㄲ 되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