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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바론 [829797] · MS 2018 · 쪽지

2023-07-10 2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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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살인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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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겠지만 해당 부분의 전문가라면 할 수 있다.


코난 4기 그물에 걸린 수수께끼 편에 보면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한 익사로 살인이 결론났는데

범인인 최하동(어부, 34, 일본명 시모죠 노보루, 시즈오카현[한글판=인천], 성우=오인성)은 해당 지역 어부로 갯벌과 많이 접함으로써 조수간만의 차를 아주 잘 알고 있으며 해당 시간을 알고 있는 등 어부의 특성을 잘 살려 피해자인 이호승(51, 어부, 일본명 아라마키 기이치, 시즈오카현[한글판=인천], 성우=한상덕)을 먼저 있던 술자리에 초대하기 전 술을 부어놓은 다음 무취의 수면제를 타 놓은 뒤 이호승과 술자리를 가진 뒤 약의 효과가 발동되어 깊은 수면상태에 빠지자 피해자를 업고 나와 갯벌로 이동한 뒤 밀물 시간대에 맞춰 그물에 싸놓은 채 이호승의 시신을 방치해 둔 뒤 자신의 볼 일을 보다 코난과 일행, 그리고 친구인 김길선(34, 어부, 일본명 ??, 시즈오카현[한글판=인천], 성우=이장원)과 정근섭(34, 어부 일본명 네즈 노부츠구, 시즈오카현[한글판=인천], 성우=송준석)과 모임을 가지다 피해자인 이호승이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자 찾으러 나갔는데 피해자 이호승의 시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호승 시체 유기 후 모래를 파서 무거운 물체를 시신 위에 둔 후 돌아왔기에 조수 간만의 차로 밀물이 들이닥치기 전 질식사했을 가능성이 크다.


직업인 어부이기에 할 수 있었던 살인 수법이고 범행 동기 또한 참작 가능하기에 징역 8년~10년 정도로 가늠해 볼 수 있기에 4기 방송 이후 10년 이상 지났기에 출소한 상태이겠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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