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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바론 [829797] · MS 2018 · 쪽지

2023-07-10 1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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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 프로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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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소리겠지만 딱 상황이 조선과 일본의 당시와 똑같다.

젤렌스키가 고종이라고 치면 친러 프로파간다 세력들이 딱 친일파라는 소린데 당시 우크라이나는 경제와 사회 상황조차도 개판이었고

친러 프로파간다들이 득실거리는, 사실상 러시아의 속국이나 다름없는 처지였는데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이 상황에 환멸을 느끼고 있었고 이를 5대 대통령 포로셴코 집권 시작 때부터 세상이 달라질 거라 믿어왔던 국민들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상황에 정부에게 큰 실망감을 받았고 결국 6대 대통령 선거에서 아무 정치 경력도 없던 키이우국립대 법과대학 출신 정치풍자 개그맨이었던 젤렌스키가 과반수를 훨씬 웃도는 압도적인 표를 받고 당선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젤렌스키는 선거 당시 토론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포로셴코 정부를 맹렬히 비판했고 포로셴코 측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표들이 젤렌스키에게 쏠리는 기현상이 벌어졌는데 그 이유가 당시 러시아 빽만 믿고 특권을 누렸던 친러 프로파간다 문제 해결을 못하고 점차 악화되는 행태에 국민들이 분노를 하여 젤렌스키만큼은 다를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여 표들이 젤렌스키에게 몰려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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