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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blanca [1057505] · MS 2021 · 쪽지

2023-07-06 23:56:55
조회수 3,119

요즘 생긴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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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수학풀때

원래는 노트에 그냥 무지성으로 날려서 썻는데

요즘은 ㅈㄴ 해설지처럼 쓰는데 맛들림

근데 이게 부작용이 말투나 단어선택도 시대 해설틱해짐


"그러므로 x>0 => f(x)>0"

"연립하면"

"따라서 p=6, q=7이다."

"f(x)는 x=2에서 최소이자 극소이다."


노트에 저렇게 적으면서 쓰는데 뭔가 기분 좋음

변태가 되어가는듯



rare-메뉴를 고민하는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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