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한석원의눈물 [974311] · MS 2020 (수정됨) · 쪽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657721
저 뭐 물어볼거 있음
0 XDK (+1,000)
1,000
쪽지 보내기
알림
스크랩
신고
뭔데요?
사실 없어요 그냥 님처럼 관심가져주는 사람 있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서 불러봄
ㅋㅋㅋㅋ 장난이고 혹시 인강강사 선생님이 다른 일 (ex. 회사경영) 을 병행한다고 했을 때, 그것만으로 선생님의 신뢰도가 확 낮아지나요?? 전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분 말씀을 들어보니 신뢰도가 확 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그렇지는 않아요 근데 인강only강사보단 인강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고, 선택의 순간이 온다면 인강only강사를 선택할 겁니다 강의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 않은 이상은요
그 일이라고 하는게 교육계 회사라고 할지라도 그런가요?
교육계 회사면 오히려 신뢰가 가는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교육계 사업을 했던 유명한 양반들이 다 나락갔다고 그런 얘기를 들어서..저도 학생들이 강사 못 가르친다 이걸로 거르는 건 봤어도 다른 사업을 한다고 (교육계) 거르는 건 못 본 것 같아서요
흠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락갔던 걸까요?
신승범 혹시 아시는지..신승범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던 이유가 사업에 손대다가 그랬던 거라고 하기도 하고 뭐 삽자루 같은 경우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교육계 사업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그 도중에 돈 욕심도 생기고 하다 보니 그런 게 아닐까요
근데 생각해보니 높은 확률로 욕심이 생기고 무언가에 연루될 수 있겠네요 강사 생활을 어느 정도 해보시고 시작하시면 ㄱㅊ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게 약간 학생들 입장에서 얘는 우리를 가르치는데 진심이 아니라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생들 입장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게 정말 맞는건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X 그런데 이건 저 한 사람에게 물어보시기보단 투표를 올리시는 게 훨씬 나을 거예요 결국 다수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니까요!
알겠습니다 정성껏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 (Horus Code) (1.1판) 868
#제휴사공지 [대성마이맥] ★2026 마이맥X잔망루피 플래너 앵콜★ 돌아온 마이맥X잔망루피 사전반 만들기 이벤트! 1 0
#공지#자유게시판#추천 [설문] "5만원, 이거 맞다 구구! 갓생 패턴 조사!" 9 13
#공지#자유게시판#추천 메인을 점령한 '슬게이's Pick' & 포인트 연동 안내 16 9
16/10/15 18:11
아수능시계 3 0
수능시계 사야된다는 핑계로 다니엘 웰링턴살까요???? 넘이쁨 진짜.....
성적향상전문
한양대영어수학
문제 접근법을 적용해주는 수업
어려운 입시, 더 이상 불안하지 않게
전과목 과외(서울대 경영)
[고려대학교/국어과외/5년경력/무료시범과외]
2027 수능 D - 128
뭔데요?
사실 없어요 그냥 님처럼 관심가져주는 사람 있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서 불러봄

...ㅋㅋㅋㅋ 장난이고 혹시 인강강사 선생님이 다른 일 (ex. 회사경영) 을 병행한다고 했을 때, 그것만으로 선생님의 신뢰도가 확 낮아지나요??
전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분 말씀을 들어보니 신뢰도가 확 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그렇지는 않아요
근데 인강only강사보단 인강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고, 선택의 순간이 온다면 인강only강사를 선택할 겁니다
강의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 않은 이상은요
그 일이라고 하는게 교육계 회사라고 할지라도 그런가요?
교육계 회사면 오히려 신뢰가 가는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교육계 사업을 했던 유명한 양반들이 다 나락갔다고 그런 얘기를 들어서..저도 학생들이 강사 못 가르친다 이걸로 거르는 건 봤어도 다른 사업을 한다고 (교육계) 거르는 건 못 본 것 같아서요
흠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락갔던 걸까요?
신승범 혹시 아시는지..신승범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던 이유가 사업에 손대다가 그랬던 거라고 하기도 하고 뭐 삽자루 같은 경우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교육계 사업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그 도중에 돈 욕심도 생기고 하다 보니 그런 게 아닐까요
근데 생각해보니 높은 확률로 욕심이 생기고 무언가에 연루될 수 있겠네요
강사 생활을 어느 정도 해보시고 시작하시면 ㄱㅊ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게 약간 학생들 입장에서 얘는 우리를 가르치는데 진심이 아니라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생들 입장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게 정말 맞는건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X
그런데 이건 저 한 사람에게 물어보시기보단 투표를 올리시는 게 훨씬 나을 거예요
결국 다수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니까요!
알겠습니다 정성껏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