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중하위권 학생들 특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63521

자기들도 슬슬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방학이면 방학계획표 거창하게짜놓은다음에
A : 야 놀러가자
B : 안돼, 공부해야할시간이야
3일후 같은시각
A : 야 놀러가자
B : 어디로?
ㄹㅇ 애들 다 이러는듯ㅋㅋ
중~중하위권 열에 아홉은 다이럼ㅋ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현역의 한지 더프후기(스포주의) 10 0
한지에서 타임어택을 느낀건 처음이라 풀면서 매우 당황했었네요.. 1번:기출에 나온...
-
곧 덕코 77,777 3 0
-
아 님들아ㅠㅠㅠㅠㅠ인생구제좀ㅠㅠㅠ이것만 알려주고 가세여ㅠㅠㅠ 0 0
외룡 영통 누백 작년이나 재작년 데이터 있으신분 제발 누백 좀...
-
안뇽? 1 0
1113462419571
ㅇㄱㄹㅇㅋㅋㅋㅋㅋ
ㅇㅈ
아래꺼 상위권도 케바케임요
놀러가자는 말도 안 함 야자신청 해놓고 석식만 먹고 사라짐
+ 친구가 공부안하면 엄청 면박줌. 야! 너 공부 해야지! 이렇게 살면 인생이 어쩌고저쩌고(본인도 안함)
+공부는 제대로 해놓은게 없어서 걱정은 항상 하고 사는데 그렇게 걱정하면서 공부는 안함. 그래서 걱정은 쌓이고 쌓이고 하여튼 끝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자기자신하고 타협이 심함. 오늘은 이래서 공부못하고 내일은 저래서 공부못하고. 정신차리고 보면 계획은 3분의 1도 못지켰음.
+계획이 성공하지 못했더라도 새로운 미래는 항상 있는거다. 다음을 기약함
+그래도 내가 공부하면... 못해도 중경외시는... 이라는 생각을 많이함
+좀 덜심한 애들 경우-누가 보고있을때만 공부해서 공부 되게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남들보기엔) 실제로 혼자 쉬는시간이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