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멘탈?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63207
흔히들 수능 유경험자분들께서 수능은 실력만이 아닌 운과 멘탈과 컨디션또한 결과를 좌우한다...라고 말씀하시는데..
현역입장에서는 잘와닿지가않네요 운과컨디션은ㅇ이해가가지만 멘탈은 뭔지잘모르겠네요
모르는문제나왔을때 당황하지않는것???..
대표젓으로 어떤예가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고 준비해야할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그냥 모의고사 보실 때 수능 보듯 보시면 본인이 본인에 맞게 멘탈 조절할 수 있을 듯 해요.
일주일에한번씩 시간맞춰 실모푸는것 괜찮을까요? 굳이 수능종이가아닌 책모의고사라도요
멘탈은 하드코어한 문제들을 계속 다루다 보면 딴딴해짐
결국 여기서 멘탈이라는 것은 어려운문제에대한 대처 라는 말씀이신건가요?
우리가 지금 초등학교 덧뺄셈 시험 본다고 멘탈깨질 일은 없듯이 수능 문제도 그렇게 되도록 해야 어려움이 없죠 멘탈이 불안하다는 건 실력이 부족하다는 거에요
오 비유좋네요 확와닿습니다
결국은 실력문제였군요 남은1년동안 실력키우기위해 얄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냥 평소모의고사처럼 시간관리같은거 안되면 멘탈이와장창
우선 그러면 각과목별마다 시간배분을 어느정도는 정해야겠네요? 아너무당연한얘긴데ㅋㅋㅋㅋ ㅋㅋㅋ여튼...ㅠ
저는 모의고사때보다 어렵다고 느끼지도 떨리지도 않았아요
다만 풀면서 내실력이 많이부족함을 느꼈을 뿐
물론 국어는 평소보다 긴장되기는 하는데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긴장 풀고 엄청난 집중력으로 보기는 해요
첫문장처럼 된이유가 뭐라고생각하세요?? 전 내신때에도 수학시험땐 상당히떨어서 실력발휘릉못하거든요
수능날 다가오면서 긴장이 점점 조여오는데 그 수능전에 1-2주동안 마음을 다잡으려고 노력한거 같아요
'퍙소 모의고사때처럼만' 이런 흔한마인드로 다잡으랴해도 잡히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자잘한 방법에 집착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이건 심리학 실험 결과인데 시험보기전에 자기 마음상태를 글로써 표현 함으로 학생들의 긴장이 훨신 완화 된다는 연구도 있긴해요
한번 써보시길
글쓰다 샤프뿌러지지만ㅇ않으면좋겠네요ㅎ 답변정말 감사합니다 :)
작년 화1생2 현장에서 치면 알게됨
어려웠나봐요?ㅋㅋ 화1 겨방때부터 기출분석해보면 알겠죠뭐
14,15수능이 확어려운게 와닿으실껄요진짜
국영수도요??
아니 화1말한거
집에서 기출분석하면 하나도 안 어려워요 인생 한방의 수능현장에서 생2 5분 남았는데 4문제 못 푼 상황에서 멘탈의 중요성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그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근데굳이 설대갈거아니면 2과목쳐야되나요? 전그냥 화1생1 생각중인데
거기서 멘탈이 무너지면 +1아니면 수시 합격기원이고 멘탈이 강하면 1등급까지 가능. 설대 갈거 아니면 2는 백해무익이요. 화1지1, 생1지1 추천합니다
지1은왜요?? 암석외우는거 극혐이던뎅
생1유전,화1양적이 더 극혐임. 하루 2시간 공부해서 1등급 받을래요 1시간씩 해서 만점 노려볼래요
아갑자기솔깃... 솔직히 생명뺄까 진짜생각중이었는데.. 제가 고2이거든요?? 올 1년동안 화.생만 개념인강듣고 물.지는 학교내신만 따라갈정도로 했거든요.. 올겨방때부터 열심히하면ㄱ가능할까요??
ㅋㅋ 고2 땐 아무거나 시작해도 노상관이요. 12월부터 해도 늦은거 절대 아님
네... 근데사실 지학은 정말 관심도없고 재미도앖는것같아서... 전혀고민없던 과탐을 갑자기 고민해보게되네요.. 열심히만한다면 생물보다 표점 따기 쉽나요?
문제 풀면서 막혀서 당황하고 뒤에 있는 문제 혹은 과목까지 같이 영향받아서 망하는 경우
아..그랴서 아는 대학생형이 국어를 잘보라하더라고요.. 같은이유로
술좀 먹고 치면 긴장 엄청 풀립니다
긴장엄청풀리겠네요ㅇㅇ 그치만 점수유지된다는말은 안하셨군요
제 경우에 한해서
작년 6평보다 올해 6평에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진짜로 마시고요??ㅋㅋㅋ오바
멘탈 중요하죠... 쉬운문제라도 잘못해서 막히는 경우 종종 있는데 멘탈 약해서 터지는 순간 등급 폭락행 ㄱㄱ
저 수핫내신때그럼 ㅠㅠㅠ
그걸 알먼서 멘탈의 중요성에 대해 모르신다고 하면 어찌하나요 ㅋㅋ
ㅋㅋㅋ 중요성은 알죠 다만 어떻게 증진시켜야 되는지를 모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