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공식 자료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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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uneung.re.kr/sub/info.do?m=0401&s=suneung

무언가를 할 때, 특히 시험이나 면접을 준비할 때는 출제 기관 혹은 면접을 진행하는 기업/사람의 지향/지양하는 바 정도는 파악해두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미 확인하셨을 분들은 확인하셨을테지만 수능을 준비할 때 평가원에서 공식적으로 준비한 자료를 확인해두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22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며 관련 자료집들을 쭉 읽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 2024학년도 수능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한 번쯤 확인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파일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최근 기출 문항을 어떤 의도로 출제했는지, 정석 풀이에는 어떠한 개념들이 사용되기를 의도했는지 등이 담겨있으니 시간 내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학년도 수능은 2022학년도 수능과 같은 체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22 예시 문항 파일도 한 번 확인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날이 더워지고 몸도 지쳐갈텐데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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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글입니다^^
1. 교과서 1권 정도는 꼼꼼히 읽기
2. 평가원 공식 자료 확인
3. 평가원 기출 문항 분석
4. ebs 연계자료 학습
정도만 해도 현장 100점은 가능하지 않나 싶은데,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1234 모두 제대로 안한 상태에서 n제/실모 돌리다가 기대 이하의 점수를 받고 있는 듯해 글 남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개념서에 기출 뺑뺑이만 해도 이론상은 좋은 점수 거둘 수 있긴하죠..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위에 네 가지 제대로 한 다음에 수능 전까지 n제/실모 풀어가며 학습했던 내용을 복습하고 계속 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저 과정에서 충분히 채우지 못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기 위해 시중 문제집과 n제/실모를 활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 가지 학습을 진행하며 필요한 부분들을 충분히 채웠다면 굳이 다른 자료 없이도 현장 100점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2022학년도 수능부터의 가형이 아닌 선택과목 수능은 더욱 할 만하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수능과 비슷한 결의, 수능 너머의 시험들이 늘어났으면 하네요
나름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고 매해 시험을 출제하고 있다 느끼는데 막상 수능 마치고 대학 오면 다시 중학교 내신 공부할 때로 돌아가는 기분이라 아쉬워요
수능을 계승하는 20대의 시험들은 리트, PSAT, 텝스 등등 같네요 ㅋㅋㅋ
교수님들이 학종을 좋아하는 이유도 대학생이 되니 딱 이해가 가더라고요.
중학교 내신 -> 고등학교 내신 -> 대학교 학점
수능 -> 리트/psat/텝스 ...
저도 오수오억 님 생각에 동의해요 뭔가 대학은 수능보다 내신을 좋아할 수밖애 없는 느낌
대신 수능을 열심히 공부한 분들은 그만큼 커리어를 위한 피지컬을 키우시는 거죠 ㅎㅎ
KMO 준비하고 과고/영재고 입시 준비하시고 이런 분들도 사고력이 좋으셔서 개발자 하시면 알고리즘 문제 뚝딱 하시더라고요.
오!! 재밌는 이야기네요. 뭐든 투자해둔 것은 후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뭐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해주는 이야기로 볼 수도 있겠네요!

수험자료 저거 이감봉투처럼생겼네카르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