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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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생입니다
내신이 불리한거 사실인데요
뭐 별로 그런거 신경 안쓰이구요
지규너들 부러운것도 사실인데요
별로 까고싶은마음도 없어요
지균제도는 썩 맘에 안드는건 사실이지만
(전 자유주의에 기반한 효율성이 대학의 경쟁력제고에 이바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쟁력이 자본력을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지규너들이 무슨죄입니까, 자기가 노력해서 서울대간건데요
요는,
비꼬는마음은 1g도 없습니다만
이런류의 논쟁이 왜 벌어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외고생들 내신때문에 징징거릴수도 없나요?
다르게생각하면
일반고 지규너들은 외고생들은 내신 불리하니까 형평성을 고려해서 내신 대충공부해야하나요?
지금 논쟁이 어디가 더 불리하냐인가요,
아니면 지규너들의 입학의 정당성인가요,
그도 아니면 내신제도의 합리성인가요?
다들 자기얘기하면서, 논쟁의 중심이 없는것같네요
대체 어떤 결론을 위해서 논쟁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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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논쟁이 맘에 안 드시면 자삭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지규너를 깐 적은 없거든요.
저도 논쟁 맘에 안 들긴 마찬가집니다.
근데 이 글은 논쟁을 더더욱 악화시킬 것 같네요.
외고생들 내신때문에 징징거릴수도 없나요?
<- 외고생들이 징징(?) (전 외고생이 아니라서 이 표현이 부담스럽네요) 거린게 문제가 아니라
극소수의 몇분들(그 중에 외고생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없을 수도)이 지규너 분들을 입학할 가치조차 없는 분들이라고
매도한게 아마 이 논쟁의 시작이 아니었을까요... 지금 그 분들은 잉여력 다 분출하시고 잠적하신 듯....
참고로 저는 지규너도 외고생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