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다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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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내 인생 쓰면 과하게 특정될 정도로 특이한 인생이라 자세히는 못쓰는데
타 시험부터 정책 계속 바껴서 매년 시험과목 바꿔서 시험 치고 있는 중인데
돌고돌아 수능와서 이제 메타 적응좀 하려니까 세상이 억까한다..
그렇게 성적이 안나오는건 아닌데.. 그래도 너무 불안하고.. 문제를 안풀고 있으면 너무 불안하다..
8시부터 10시까지 학원에서 내공부 하고... 집에와서 2시까지 EBS하다가 잠들고.. 화들짝 깨서 독재가서 다시 공부하고..
사실 오르비 스트레스 받아서 지울려했는데
어머니가 대통령 욕하시고 학원에서 선생들이 욕하니까 이건 뭐 탈르비가 답이 아닌거 같다..
ㅠ 사람답게 살고싶다 개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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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OX? 4 0
ㄱ. [내디디다]의 원형은 [내딛다]이다. ㄴ. [우러러 보다]에서 음운의 탈락이...
우리 내년에는 대학 꼭 갑시다!!
파이팅입니다
힘내요
어떤 억까가 있든 우리는 나아가야하는 입장이니까요
잘 주무세요!!
감사합니다..ㅠ
전 ‘지가머어쩔건데’ 마인드로 신경 끄고 살아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 누구나 공평한 입장인거니까 그냥 묵묵히 나아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