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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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강요 받기 싫어서
빨리 경제적으로 독립 하겠다고 하면
철없는 소리라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다고만 하셔요.
그래서 진지한 대화는 불가능...
특히 아빠가 다혈질이셔서
욕과 주먹이 먼저 날아오기 때문에 안되요.
+ 거기다가 아빠가 심장이 안좋으셔서 심근경색 수술을 하셨는데
그게 위험하다고,, 아빠 열받게 하면 안된다고
엄마가 아빠뜻에 어긋나는 얘기는 못하게 하심..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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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희 아버지도 그러셨는데...이젠 그럴 힘이 부치시는지
차라리 맞는게 무서웠음 좋겠음..ㅠㅠ
이젠 힘이 부치시는지
엄마가 무조건 아빠편(?)을 드셔서,,
아빠 뜻에 어긋나는 얘기를 거의 못하게하셔요.
얘기를 제대로 못하게 하심... 엄마가 먼저 말도 꺼내지마라 안돼. 이런식으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