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수능이 사라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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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사라질까요??
그래도 수능이야 말로 그나마 제일 공평한 제도 같은데
이게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는데
점점 수능의미가 사라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불안하네요...
안사라졌으면 좋겠다 ㅠㅡㅠ
진지하게 묻는것이니 장난글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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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 존치가 대세가 되면 수능도 다시 각광받지 않을까하는 착각을......
사법고시는 이미 폐지되지 않나요??
2016년인가...
음 지금 다시 부활이니 존치니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들었어요.
당론으로 추진한다는 얘기도 있고 하니.....
당론으로 추진한다는건 무슨말인가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2685427
그리고 공정사회 모토의 일환으로 부활할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사법시험 존치론은 소위 기회의 평등을 의미하는 '개천용 프레임'이 가장 설득력있는 무기로 쓰이고 있는데, 아마 사법시험이 부활하는 방향으로 가면 수능 강화논의도 설득력을 얻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말씀 그대로 된다면 사법존치가 약화되면 수능도 약화되겠군요..
네 아마 현행흐름대로 이어지지 않을까.....물론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안 그럴수도 있죠.
2017년 50명을 마지막으로 폐지
근데 사시폐지가 이미 정해진 순으로 흘러가는 느낌이 강함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건
다만 현재로 봐서는 제 생각에 총선이나 대선에 쟁점 이슈로 떠오를 것 같습니다.
여야나 여론 모두 반대의견만 있지 다들 실질적인 추진에 대해 뜻이 없는 게 보여서 저는 회의적입니다
그건 아직은 선거철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고
선거철이 되면 양극화 등이 다시 이슈로 떠오를 것 같은데 몇몇 정당은(제 생각에는 새누리) 기회의 평등, 공정사회 건설을 내세우며 사법시험 부활을 본격적으로 논의하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수능은 어떻게 될까요??
음.. 제 얘기는 선거전에 표심을 자극할만한 소재도 못 된다는 얘기였어요
뭐 이건 양쪽 다 주관이네요
사시는 아마 이대로 끝날 겁니다.
그럼 본고사 체제로 돌아가겠죠. 지금도 수능의 변별력이 매우 낮은 상황이라 지금 물수능보다는 나을 지 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