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내가왔단다~ [255479] · MS 2008 · 쪽지

2011-01-18 13:38:45
조회수 540

밑에 집안 평수 얘기나와서 말인데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3781


원래 가족 3명이서 36평짜리 집에서 살다가 19평짜리 집으로 이사왔네요

온지 1년쯤됬는데 매우 답답함... 뭐 가세가 기울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대자존재 · 276720 · 11/01/18 13:43 · MS 2009

    상경하셨나요.

  • 내가왔단다~ · 255479 · 11/01/18 13:44 · MS 2008

    ㄴㄴ 같은동네에서 이사함요 ㅡㅡ;;; 아버지가 돈 좀 굴린다고 평수 줄임

  • 농약쨈 · 351292 · 11/01/18 13:53

    55평에 베란다에 창고에 마당에 정원까지 있는 집 살다가 지금 28평 사는데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가 무감각한가...

  • 유소년 · 307085 · 11/01/18 13:57

    전 32평이지만 가끔 친구 24평집 놀러가면 숨막히던데... 방은 크게 차이 안나는데 아무래도 거실 크기가 반이라서 그런 듯...

  • 농약쨈 · 351292 · 11/01/18 13:59

    맞다.. 그런건 잇음.. 55평일땐 친구 2~3명씩 와서 아니면 5~6명씩도 오고 그랬는데
    이제 집 작으니까 엄마가 절대로 집에 누구 데려오지 말라고함.. 너무 좁기도 하고...엄마가
    작은 집 사는거 싫어해서.. 그래서 이사 온 후로 친구들 저희집 아무도 못옴

  • 하라구♥ · 213799 · 11/01/18 14:01 · MS 2007

    옛날이랑 집평수는 비슷한데 거실이랑 부엌이랑 베란다랑 다 이어버리니까
    짱넓어졌어요ㅋㅋㅋ

    지금행복함ㅜㅜ

  • Zizou. · 347638 · 11/01/18 16:56

    경험상 너무좁은거 아니면 평수좁은 집에서 살때가 더 행복하던데
    청소하기도 편하고 가족들끼리 아웅다웅하고 소박한일들이 더 많은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