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집안 평수 얘기나와서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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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족 3명이서 36평짜리 집에서 살다가 19평짜리 집으로 이사왔네요
온지 1년쯤됬는데 매우 답답함... 뭐 가세가 기울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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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OX 21 0
(a)이기적 행위, (b)이기적인 행위 (c) 나는 그 책이 재밌다는 말을 했다....
상경하셨나요.
ㄴㄴ 같은동네에서 이사함요 ㅡㅡ;;; 아버지가 돈 좀 굴린다고 평수 줄임
55평에 베란다에 창고에 마당에 정원까지 있는 집 살다가 지금 28평 사는데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가 무감각한가...
전 32평이지만 가끔 친구 24평집 놀러가면 숨막히던데... 방은 크게 차이 안나는데 아무래도 거실 크기가 반이라서 그런 듯...
맞다.. 그런건 잇음.. 55평일땐 친구 2~3명씩 와서 아니면 5~6명씩도 오고 그랬는데
이제 집 작으니까 엄마가 절대로 집에 누구 데려오지 말라고함.. 너무 좁기도 하고...엄마가
작은 집 사는거 싫어해서.. 그래서 이사 온 후로 친구들 저희집 아무도 못옴
옛날이랑 집평수는 비슷한데 거실이랑 부엌이랑 베란다랑 다 이어버리니까
짱넓어졌어요ㅋㅋㅋ
지금행복함ㅜㅜ
경험상 너무좁은거 아니면 평수좁은 집에서 살때가 더 행복하던데
청소하기도 편하고 가족들끼리 아웅다웅하고 소박한일들이 더 많은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