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와 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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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사용한 거랑 매춘부, 출장 마사지 여성, 업소녀들을 주 대상으로
한 거 보면 유영철 맞는데 무슨 강호순이래
당시 2003년~2004년 뉴스 보도되는 게 죄따 유영철 뉴스고 유영철 내용만 겁나 떠들고 20명 죽였다는 거 확인됐다고 그냥 사람이 아니라 아예 악귀 취급 당한 게 유영철이었다
하정우랑 당시 추격자에서 살인범 역할 모티브였던 유영철이랑 외모가 비슷해서 캐스팅된 거고
그때만 해도 휴대전화나 디지털 기술 발전도 비약했던 시절 감안하면 윤락녀들이 연쇄살인범들 타겟 되기 딱 좋은 시절이었다
사회적 약자이기도 하고 주변인들과 연락이 아예 끊겨서 찾을 사람도 없고
글고 유영철 PCL-R 38점 아니다 개정된 걸로 다시 했는데 28점 나왔고 경찰이 아니라 보도방 업주가 잡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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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해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까지 터지면서 2003~2004년은 그냥 혼돈의 도가니였지
거기다 강호순은 주 범행 수법으로 강간한 뒤 목졸라서 여자 죽이고 차 방화한 새끼고